위치와 첫인상
부산광역시 남구 문현동, 지게골역 바로 앞에 자리한 1층 상가입니다. 역세권이라는 입지 자체가 주는 유동인구의 힘이 있고, 무엇보다 전면이 좋아서 지나가는 분들의 시선을 자연스럽게 끌 수 있는 구조입니다.
7층 규모 건물의 1층이라 접근성이 뛰어나고, 북동향이지만 전면 개방감 덕분에 답답한 느낌은 전혀 없습니다. 주차도 가능해서 차량 이용 고객을 받기에도 무리가 없는 환경입니다.
공간을 보는 포인트
전용면적 42평으로 혼자 시작하기에는 넉넉하고, 직원 몇 분과 함께 운영하기에도 적당한 크기입니다. 내부에 별도 방은 없고 화장실은 외부에 있어서 오픈형 매장 구조로 꾸미기에 적합합니다.
승강기는 없지만 1층이라 큰 문제가 되지 않고, 오히려 관리비 부담 없이 운영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입니다. 건물 용도는 제2종근린생활시설로 되어 있어 일반적인 상업 업종은 폭넓게 검토해볼 수 있습니다.
어떤 업종에 맞을까
역세권 전면이라는 조건 덕분에 카페, 음식점, 편의점, 배달 전문점처럼 유동인구를 활용하는 업종에 잘 맞습니다. 42평이면 테이블 배치나 주방 구성도 여유 있게 할 수 있어서 음식 관련 업종으로도 충분히 검토해볼 만합니다.
주차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학원이나 사무실, 소규모 서비스업으로도 활용할 수 있고, 전면 시인성이 좋아 간판 효과를 제대로 누릴 수 있는 귀한 매물입니다.
조건 확인
보증금 3천만 원에 월세 170만 원, 공용관리비는 따로 없습니다.권리금 있음 (유선협의) 입주 시기는 협의를 통해 조율할 수 있어 일정 맞추기에도 부담이 적습니다.
권리금 있음 (유선협의) 현장에서 직접 공간을 보시면서 동선과 상권 분위기를 체크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