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와 첫인상
부산진역에서 걸어서 1분 거리, 부산광역시 동구 초량동에 위치한 사무실입니다. 역세권이라는 말이 무색하지 않을 정도로 접근성이 좋아서, 직원 출퇴근이나 외부 미팅 잡기에도 부담이 없습니다.
건물은 7층 규모로 엘리베이터가 설치되어 있고, 주차는 11대까지 가능합니다. 1995년 준공된 교육연구시설 용도 건물이라 사무실로 쓰기에 안정적인 구조입니다.
공간을 보는 포인트
2층에 자리하고 있으며, 계약면적은 약 30평(99.17㎡), 실제 쓸 수 있는 전용면적은 20평(66.11㎡) 정도입니다. 남동향이라 오전부터 오후까지 자연광이 잘 들어오는 편이고, 실내 화장실도 갖춰져 있어 편의성이 좋습니다.
관리비는 월세에 포함되어 있고 전기세만 별도로 나가는 구조라 운영비 계산이 단순합니다. 즉시 입주 가능하니 급하게 사무실이 필요하신 분들도 검토해볼 만합니다.
어떤 업종에 맞을까
역세권 접근성과 20평대 전용면적을 고려하면 소규모 법인 사무실, 스타트업, 온라인 쇼핑몰 운영 사무실, 컨설팅이나 디자인 같은 전문 서비스업으로 검토할 수 있습니다. 건물 용도가 교육연구시설이니 교육 관련 사무 공간으로도 활용 가능합니다.
주차 공간이 넉넉한 편이라 차량 이용이 잦은 업종이라도 큰 불편 없이 운영할 수 있고, 역 바로 앞이라 대중교통 이용 직원들에게도 좋은 자리입니다.
조건 확인
보증금 2천만원에 월세 100만원, 관리비는 월세에 포함되고 전기세만 별도입니다. 가성비 측면에서 초기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조건이라 창업이나 사무실 이전을 고민하시는 분들께 귀한 매물로 소개드립니다.
다만 최종 계약 전에는 건물 용도에 따른 업종 제한 여부, 관리비 상세 내역, 주차 배정 방식 등을 꼼꼼히 재확인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현장 방문 후 실제 공간 활용도를 직접 확인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