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와 첫인상
부산진구 전포동에서 부전역과 성전초등학교 인근에 자리한 1층 상가입니다. 도로변에 위치해 있어서 지나가는 사람들 눈에 잘 띄는 자리고, 역세권 상권이라 유동인구도 꾸준한 편입니다.
건물은 1999년에 준공된 4층 규모 제2종근린생활시설이고, 남향으로 배치되어 있어 낮 시간대 자연 채광도 괜찮은 편입니다. 주차는 4대 정도 가능하니 차량 이용 고객도 어느 정도 대응할 수 있습니다.
공간을 보는 포인트
전용면적은 약 33제곱미터, 평수로는 10평 정도 되는 아담한 규모입니다. 1층이라 접근성이 좋고, 별도 엘리베이터 없이도 고객 응대에 전혀 불편함이 없습니다.
화장실은 외부에 남녀공용으로 1개 있고, 내부에는 별도 방이 구획되어 있지 않아 업종에 따라 자유롭게 공간 구성을 할 수 있습니다. 난방은 도시가스 방식이고, 관리비는 따로 없어서 매달 나가는 고정비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어떤 업종에 맞을까
10평 소형 공간이라 큰 설비 없이 운영 가능한 업종으로 검토해볼 만합니다. 카페, 디저트, 테이크아웃 전문점이나 작은 사무실, 학원, 네일샵, 미용실 같은 서비스업도 충분히 어울리는 규모입니다.
권리금이 없어서 초기 부담을 줄일 수 있고, 부전역 인근 유동인구를 활용할 수 있는 자리라 다양한 업종으로 시작하기 좋은 위치입니다. 도로변이라 간판 효과도 기대할 수 있어 신규 창업자분들이 관심 가져볼 만한 조건입니다.
조건 확인
보증금 1,500만원에 월세 100만원이고, 권리금과 관리비는 없습니다. 입주는 협의 가능하니 일정에 맞춰 조율할 수 있습니다.
업종 허가 가능 여부, 간판 설치 조건, 영업시간 제한 등은 계약 전에 임대인과 반드시 재확인하시길 권해드립니다. 현장 방문하셔서 주변 상권 분위기와 실제 유동인구를 직접 체크해보시면 더 정확한 판단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