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와 첫인상
부산역 토요코인호텔 인근 초량동에 자리한 사무실입니다. 부산역이 바로 옆이라 지하철과 KTX, 시내버스 등 대중교통 접근성이 뛰어나고, 출장이나 미팅이 잦은 업무라면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위치입니다.
건물은 1983년 준공된 제2종근린생활시설로, 총 6층 규모입니다. 4층에 위치해 있어 엘리베이터는 없지만, 지하 주차장에서 SUV도 주차 가능한 1대 무료 주차가 제공되어 부산역 인근에서는 귀한 조건입니다.
공간을 보는 포인트
전용면적 20평 규모로 소규모 사무실이나 1인 창업, 소형 법인 사무소로 활용하기 적당한 크기입니다. 남동향이라 오전부터 오후까지 자연 채광이 들어오고, 내부는 사무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화장실은 외부에 남녀 구분 화장실이 있어 공용으로 이용하는 구조입니다. 관리비는 월 차임에 포함되어 있고 전기세만 별도로 부담하면 되니, 매월 나가는 고정비를 예측하기 쉬운 편입니다.
어떤 업종에 맞을까
부산역 접근성이 좋아 무역이나 물류, 여행사, 컨설팅처럼 외부 미팅이나 출장이 잦은 업종에서 활용하기 좋습니다. 20평 규모라 직원 2~3명 정도의 소형 사무실이나 1인 사업자, 스타트업 초기 공간으로도 검토해볼 만합니다.
주차 1대가 무료로 제공되고 부산역 인근이라는 점에서 고객 방문이 있는 업종이나, 차량을 이용한 영업 활동이 많은 사업에도 적합합니다. 다양한 업종으로 검토할 수 있는 입지입니다.
조건 확인
보증금 400만원에 월세 50만원으로, 부산역 인근 상권에서는 초기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조건입니다. 관리비가 월세에 포함되어 있어 전기세 외에 추가 부담이 적고, 즉시 입주 가능합니다.
엘리베이터가 없는 4층이라는 점과 화장실이 외부 공용이라는 점은 미리 현장에서 확인해보시는 게 좋습니다. 계약 전 주차 위치, 관리비 포함 항목, 전기세 정산 방식 등 세부 조건을 반드시 재확인하시고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