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와 첫인상
부산진구 전포동 동천로변에 위치한 1층 상가입니다. 전포초등학교가 가까이 있고, 부전역 역세권이라 유동인구가 풍부한 자리입니다.
대로변에 면해 있어 시인성이 확보되고, 서향으로 오후 채광이 들어오는 구조입니다. 2018년 사용승인된 비교적 최근 건물로 깔끔한 편이며, 제1종근린생활시설로 등재되어 있어 다양한 업종으로 검토해볼 수 있습니다.
공간을 보는 포인트
전용면적 약 12평 규모로 1인 창업이나 소규모 운영에 적합한 크기입니다. 1층이라 별도 엘리베이터 없이도 고객 접근이 편리하고, 화장실은 외부 남녀 공동으로 사용하는 구조입니다.
주차 공간은 별도로 없고, 관리비 부담도 없어 고정 비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권리금 없이 보증금 2천만 원, 월세 150만 원 조건으로 초기 부담을 줄일 수 있는 구조입니다.
어떤 업종에 맞을까
부전역 역세권이자 학교 인근이라는 입지 특성상 카페, 분식, 테이크아웃 음료, 간편식 매장 등 다양한 업종으로 검토할 수 있습니다. 대로변 1층이라 간판 노출이 좋아 신규 브랜드도 충분히 고려해볼 만합니다.
12평 규모라 복잡한 주방 설비보다는 간단한 조리나 서비스 중심 업종이 운영하기 편리합니다. 주차 공간이 없는 점을 감안하면 도보 고객 중심의 업종이 유리합니다.
조건 확인
즉시 입주 가능하며, 구체적인 일정은 협의할 수 있습니다. 무권리 매물이라 권리금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고, 관리비도 별도로 없어 월 고정비는 월세 150만 원으로 계산하시면 됩니다.
화장실이 외부 공용인 점, 주차 공간이 없는 점은 업종 선택 시 꼭 고려하셔야 합니다. 계약 전 건물 용도와 희망 업종의 허가 가능 여부, 임대 조건 등은 반드시 현장에서 재확인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