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와 첫인상
부산광역시 연제구 연산동, 연산역에서 걸어서 바로 닿을 수 있는 초역세권 입지입니다. 2020년 11월에 준공된 신축급 건물이라 외관부터 내부 마감까지 깔끔하고, 8층이라 시야가 트여 있어 답답함 없이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에요.
건물 전체가 19층 규모로 엘리베이터가 설치되어 있고, 주차는 총 41대 가능해서 직원분들이나 방문 고객 응대에도 여유가 있습니다. 남서향이라 오후까지 자연 채광이 잘 들어오는 점도 장점이고, 지하철역 바로 앞이라 출퇴근이나 미팅 이동이 정말 편리한 자리입니다.
공간을 보는 포인트
계약면적 기준으로 54평, 전용면적은 37평 규모입니다. 중형 사무실로 쓰기에 적당한 크기인데, 내부 칸막이나 레이아웃은 용도에 맞춰 구성하실 수 있어요. 화장실은 복도에 남녀 별도로 마련되어 있어 실내 공간을 넓게 쓸 수 있고, 개별 냉난방 시스템이라 계절마다 쾌적하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
에어컨 추가 설치도 가능하다고 하니 여름철 대비도 충분히 할 수 있고, 8층 높이에서 내려다보는 전망이 좋아서 업무 공간으로서의 만족도가 높은 편입니다. 방은 별도로 구획되지 않은 오픈형 구조라 사무 공간 배치에 자유도가 있습니다.
어떤 업종에 맞을까
제1종근린생활시설로 허가된 건물이라 일반 사무실, IT 개발사, 디자인 스튜디오, 컨설팅, 교육 관련 사무실 등 다양한 업종으로 검토해볼 수 있습니다. 연산역 초역세권이라는 접근성 덕분에 직원 채용이나 고객 미팅에도 유리하고, 신축급 건물 이미지가 회사 신뢰도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어요.
54평 규모면 소규모 법인이나 스타트업이 성장 단계에서 안정적으로 자리 잡기에 좋은 크기입니다. 권리금 없이 보증금 5천, 월세 250으로 시작할 수 있어 초기 부담을 줄이면서 좋은 입지를 확보할 수 있는 귀한 매물입니다.
조건 확인
보증금 5천만원에 월세 250만원, 관리비는 매월 54만원입니다. 입주는 즉시 가능하지만 일정 협의도 가능하니 여유 있게 준비하실 수 있습니다. 주차, 엘리베이터, 개별 냉난방 등 기본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어 별도 시설 투자 부담 없이 바로 업무 시작하기 좋은 조건입니다.
다만 실제 계약 전에는 건물 용도, 임대 조건, 관리비 세부 항목 등을 꼼꼼히 재확인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현장 방문을 통해 공간 구조와 주변 환경을 직접 확인해보신 후 결정하시길 권해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