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와 첫인상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전포동 부전역 인근에 자리한 사무실 매물입니다. 역세권 입지라 대중교통 접근성이 뛰어나고, 주변 상권도 활성화되어 있어 직원 출퇴근이나 거래처 방문이 편리한 위치입니다.
건물은 10층 규모로 승강기가 설치되어 있고, 이번 매물은 7층에 위치해 있습니다. 1990년도에 준공된 건물이지만 관리가 잘 되어 있어 깨끗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공간을 보는 포인트
계약면적은 60평이고 실제 전용면적은 45평 규모입니다. 남향으로 채광이 좋은 편이며, 사무실 용도로 활용하기에 적당한 구조를 갖추고 있습니다. 화장실은 외부 공용으로 1개가 있어 층 내 다른 임차인들과 함께 사용하는 방식입니다.
주차는 가능하며, 승강기가 있어 출입이 편리합니다. 입주 시기는 즉시 가능하거나 협의를 통해 조율할 수 있어 급하게 사무실을 구하시는 분들도 검토해볼 만합니다.
어떤 업종에 맞을까
60평 규모는 중소규모 기업이나 스타트업, 법인 사무실로 활용하기 좋은 크기입니다. 부전역 인근이라 직원 채용이나 고객 미팅에도 유리하고, 주변에 식당과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어 업무 환경이 쾌적합니다.
IT 기업, 컨설팅, 디자인 스튜디오, 교육 관련 사무실 등 다양한 업종으로 검토할 수 있습니다. 역세권 접근성 덕분에 직원 복지 측면에서도 좋은 자리로 평가받을 수 있습니다.
조건 확인
보증금 5천만 원에 월 임대료 265만 원, 공용관리비는 월 150만 원입니다. 관리비가 별도로 나가는 부분을 감안해 운영 예산을 미리 계획하시는 게 좋습니다.
귀한 매물이지만 계약 전에는 현장 방문을 통해 실제 공간 상태와 건물 관리 상황, 주차 여건 등을 꼼꼼히 확인하시고, 임대 조건도 다시 한번 협의하시길 권장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