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와 첫인상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전포동, 전자상가와 전리단길 인근에 자리한 사무실입니다. 이 일대는 상권도 활성화되어 있고 교통 접근성도 좋아서 사무실 입지로 꾸준히 선호받는 곳이죠. 주변에 식당과 카페가 많아 업무 중 미팅이나 식사 해결도 편리합니다.
건물은 5층 규모의 업무시설로 1997년에 준공됐습니다. 승강기가 있어 3층까지 이동이 편하고, 주차 공간도 확보되어 있어 차량 이용하시는 분들도 부담 없이 쓸 수 있는 환경입니다.
공간을 보는 포인트
전용면적 18.68평으로 소규모 사무실이나 스타트업, 1인 사업자가 쓰기 적당한 크기입니다. 북향 배치라 직사광선이 강하지 않아 오히려 업무 집중하기에 괜찮은 조건이고, 내부가 깔끔하게 정돈되어 있어 인테리어 부담 없이 바로 입주 가능합니다.
화장실은 실내에 1개 구비되어 있어 층 공용 화장실 이용할 필요가 없습니다. 별도 방 구획은 없지만 오픈형 구조라 책상 배치나 파티션 설치로 공간을 자유롭게 나눌 수 있어요.
어떤 업종에 맞을까
업무시설 용도이니만큼 일반 사무실, IT 개발실, 디자인 스튜디오, 온라인 쇼핑몰 운영 사무실 등 다양한 업종으로 검토해볼 수 있습니다. 전리단길 인근이라는 입지 특성상 마케팅이나 콘텐츠 제작 같은 크리에이티브 업종에도 잘 어울리는 분위기입니다.
주차와 승강기, 깔끔한 내부 환경까지 갖춰져 있어 직원 복지나 고객 미팅 공간으로도 손색없습니다. 가성비 좋은 사무실을 찾고 계셨다면 귀한 매물로 살펴볼 만합니다.
조건 확인
보증금 천만원에 월세 45만원, 공용관리비는 월 33만원 수준입니다. 초기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조건이라 창업 초기나 사무실 이전을 고려 중이신 분들께 적합합니다. 입주 시기는 협의 가능하니 일정에 맞춰 조율하실 수 있습니다.
다만 계약 전에는 관리비 세부 항목, 주차 배정 방식, 건물 운영 규정 등을 꼼꼼히 재확인하시는 게 중요합니다. 현장 방문을 통해 실제 공간 느낌과 주변 환경을 직접 체크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