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와 첫인상
부산광역시 연제구 연산동에 자리한 1층 상가입니다. 연산역과 연제초등학교가 가까워서 유동인구와 주거 배후 수요를 동시에 기대할 수 있는 위치입니다.
건물은 2001년에 준공된 4층 규모로, 1층 상가는 남서향으로 자연 채광이 들어오는 편입니다. 내부는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어서 처음 창업을 준비하시는 분들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상태입니다.
공간을 보는 포인트
임대인 고지 기준으로 약 30평 규모이며, 실내에 남녀 구분된 화장실이 갖춰져 있습니다. 별도 방은 없지만 넓은 홀 형태로 구성되어 있어서 업종에 맞게 공간 활용을 자유롭게 계획할 수 있습니다.
냉난방은 개별 시스템이고 도시가스가 들어와 있어서 운영 중 관리비 부담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다만 주차는 어려운 조건이니 배달이나 테이크아웃 위주 업종이거나 도보 고객 중심 업종으로 검토하시는 게 좋습니다.
어떤 업종에 맞을까
연산역 인근이라 직장인 유동이 있고, 연제초등학교가 가까워 학부모와 학생 수요도 기대할 수 있는 자리입니다. 카페, 분식, 테이크아웃 전문점, 학원, 소규모 사무실 등 다양한 업종으로 검토해볼 만합니다.
권리금이 없어서 초기 부담을 줄일 수 있고, 즉시 입주가 가능하니 빠르게 오픈 준비를 진행하실 수 있습니다. 주거 밀집 지역 특성상 생활 밀착형 업종이라면 안정적인 운영을 기대해볼 수 있는 입지입니다.
조건 확인
보증금 2천만 원에 월세 160만 원이며, 전기·수도 등 공용관리비는 실비로 별도 정산됩니다. 주차가 불가능한 점과 업종별 인허가 조건은 계약 전에 꼭 다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매물 조건은 변동될 수 있으니 방문 상담 시 임대 조건과 건물 상태, 인허가 가능 여부를 꼼꼼히 체크하시고 계약 진행하시길 권해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