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와 첫인상
부산역 바로 앞이라는 표현이 딱 맞는 초량동 사무실입니다. 지하철역과 버스정류장이 모두 가까워서 직원 출퇴근은 물론 고객 미팅에도 설명이 필요 없을 정도로 접근성이 좋습니다.
13층 규모 업무시설 건물의 7층에 위치해 있고, 승강기가 갖춰져 있어 이동도 편리합니다. 관리가 잘 되어 있는 중대형 사무실 건물이라 업무 환경으로 손색이 없습니다.
공간을 보는 포인트
계약면적은 37평이고 전용면적은 20평 규모입니다. 내부에 방 2개와 화장실 2개가 구성되어 있어서 팀 단위 업무 공간이나 독립적인 사무 공간으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화장실은 리모델링이 완료되어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주차는 건물 내 93면이 확보되어 있어 차량 이용이 잦은 업종도 충분히 검토할 수 있습니다. 북서향 배치로 오후 채광이 부담스럽지 않고, 즉시 입주 가능해 급하게 사무실을 찾는 분들께도 귀한 매물입니다.
어떤 업종에 맞을까
부산역 앞이라는 입지 특성상 전국 단위 출장이 잦은 업종, 외부 미팅이 많은 컨설팅이나 법무·회계 사무소, 교육 관련 업체 등 다양한 업종으로 검토할 수 있습니다. 교통 허브 바로 앞이라는 점은 그 자체로 큰 장점입니다.
방이 2개로 나뉘어 있어 대표실과 직원 공간을 분리하거나, 상담실과 업무 공간으로 나눠 쓰기에도 적합합니다. 규모와 구조가 안정적이라 성장 중인 스타트업이나 지사 개설을 고려하는 기업에도 좋은 자리입니다.
조건 확인
월세는 보증금 1,894만 원에 월 85만 원이고, 관리비는 월 87만 원 수준입니다. 관리비에 냉난방비와 전기, 수도 등 주요 공과금이 모두 포함되어 있어 매월 나가는 비용을 예측하기 쉽고 초기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입주 시기는 협의 가능하며, 계약 전 방 구성과 화장실 배치, 주차 가능 대수 등 실사용 조건을 현장에서 꼼꼼히 재확인하시길 권해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