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와 첫인상
부산역 삼성화재 인근, 초량동에 자리한 사무실입니다. 부산역 역세권이라 대중교통 접근성이 뛰어나고, 출장이나 미팅이 잦은 업무라면 특히 유리한 위치입니다.
1990년에 준공된 9층 규모 업무시설 건물의 3층에 있으며, 엘리베이터가 설치되어 있어 직원이나 방문객 출입이 편리합니다. 서향으로 오후 채광이 들어오는 구조입니다.
공간을 보는 포인트
계약면적 기준 37평 규모로, 사무 공간으로 활용하기에 적당한 크기입니다. 내부는 오픈형 구조로 되어 있어 업무 특성에 맞게 파티션이나 가구 배치를 자유롭게 계획할 수 있습니다.
화장실은 건물 공용으로 남녀 구분되어 있고, 주차는 건물 내에서 가능합니다. 별도 방 구획이 없는 구조라 회의실이나 개별 사무실이 필요하다면 인테리어를 통해 공간을 나누는 작업이 필요합니다.
어떤 업종에 맞을까
일반 사무실로 쓰기에 좋은 자리입니다. 부산역 역세권이라는 입지 특성상 물류, 무역, 컨설팅, 온라인 사업 등 사무 중심 업무를 하는 곳에서 검토해볼 만합니다.
권리금이 없고 초기 비용 부담이 적어서, 창업 초기 사무실을 구하거나 지점 확장을 고려하는 경우에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조건입니다. 역세권 접근성을 활용할 수 있는 업종이라면 더욱 장점이 있습니다.
조건 확인
보증금 300만원에 월세 100만원, 권리금 없는 조건으로 입주 시기는 협의 가능합니다. 관리비는 별도 확인이 필요하며, 실제 사용 가능한 면적이나 내부 상태는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계약 전에는 건물 용도, 주차 가능 대수, 관리비 항목, 임대 조건 등을 임대인과 충분히 협의하시고, 등기부등본과 건축물대장을 통해 권리관계를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