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와 첫인상
전포역 8번 출구에서 가깝고, 전포 사잇길 메인 도로에 전면으로 접해 있는 1층 상가입니다. 지나가는 유동인구가 자연스럽게 눈에 들어오는 구조라 업종 선택 폭이 넓은 편입니다.
전면이 넓어서 간판이나 외부 인테리어로 시선을 끌기 좋고, 북향이지만 1층 특성상 밝은 분위기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전포 특유의 젊은 감성과 상권 활기가 느껴지는 자리입니다.
공간을 보는 포인트
전용면적 17.25평으로 1인 창업이나 소규모 매장 운영에 적당한 크기입니다. 화장실 1개가 내부에 있어서 손님 응대나 직원 편의에도 무리가 없습니다.
건물 자체가 1969년 준공된 오래된 건물이지만, 1층 단독 구조라 엘리베이터 없이도 접근성이 좋습니다. 다만 주차 공간은 없으니 방문 고객이 많은 업종이라면 인근 공영주차장 위치를 미리 안내할 준비가 필요합니다.
어떤 업종에 맞을까
제2종근린생활시설로 허가된 건물이라 카페, 음식점, 소매점, 사무실 등 다양한 업종으로 검토할 수 있습니다. 전포 사잇길 특성상 디저트, 브런치, 주점, 의류 편집숍 같은 감성 업종도 잘 어울리는 상권입니다.
메인 도로 전면이라는 장점을 살려서 지나가는 손님의 발걸음을 자연스럽게 끌어들일 수 있는 업종이라면 성공적인 운영을 위한 입지로 검토해볼 수 있습니다. 권리금 있음 (유선협의)이며 협의 가능하다고 하니 초기 부담을 줄일 여지도 있습니다.
조건 확인
보증금 2,000만원에 월세 170만원, 관리비는 별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즉시 입주 가능하다고 하니 오픈 일정을 앞당길 수 있는 귀한 매물입니다.
권리금 있음 (유선협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