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와 첫인상
부산진구 범천동, 범내골역에서 가깝고 대로변에 바로 접해 있는 1층 상가입니다. 지하철역 인근이라 유동인구 흐름이 꾸준하고, 대로변이라 시야 확보와 접근성 모두 좋은 자리입니다.
건물은 제1종근린생활시설로 등록되어 있어 다양한 업종으로 검토해볼 수 있습니다. 동향으로 오전 채광이 들어오고, 1층이라 고객 진입이 편한 구조입니다.
공간을 보는 포인트
전체 면적은 약 35평(공급면적 116㎡ 기준)으로, 단일 매장 구조입니다. 화장실 1개가 내부에 갖춰져 있고, 별도 방은 없어 전체를 오픈형으로 활용하거나 칸막이로 공간을 나눠 쓸 수 있습니다.
주차는 별도로 확보되지 않으며, 관리비는 없습니다. 1층이라 적재나 물품 반입이 편리하고, 대로변이라 간판 효과도 기대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어떤 업종에 맞을까
권리금 없이 시작할 수 있어 초기 부담을 줄일 수 있고, 지하철역 인근이라 유동인구를 활용하는 업종에 유리합니다. 음식점, 카페, 테이크아웃 매장, 학원, 사무실, 소매점 등 다양한 업종으로 검토할 수 있습니다.
대로변 1층이라 시인성이 좋아 처음 창업하시는 분들도 성공적인 운영을 위한 입지로 살펴볼 만합니다. 주차가 어려운 점은 고려해야 하지만, 역세권 특성상 대중교통 이용 고객층이 많아 큰 단점으로 작용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조건 확인
보증금 5천만 원에 월세 300만 원이며, 권리금과 관리비는 없습니다. 입주 시기는 협의 가능하니 일정에 맞춰 조율할 수 있습니다.
귀한 매물인 만큼 관심 있으시면 빠른 연락 부탁드립니다. 계약 전 업종 가능 여부, 시설 상태, 임대 조건 등은 반드시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시고 재검토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