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와 첫인상
부산진구 범천동 신암로변에 자리한 1층 상가입니다. 도로변이라 접근성이 좋은 자리로, 지나다니는 유동인구의 시선을 자연스럽게 끌 수 있는 위치입니다.
건물 전체는 3층 규모이며 1967년에 준공된 단독주택 용도 건물입니다. 동향으로 되어 있어 오전 시간대 자연 채광이 들어오는 편입니다.
공간을 보는 포인트
전용면적 약 10평(33㎡) 규모로, 혼자 운영하거나 소규모 팀으로 시작하기에 적당한 크기입니다. 1층이라 별도 엘리베이터 없이도 고객 접근이 편하고, 내부에 화장실 1개가 갖춰져 있습니다.
별도 주차 공간은 없지만, 도로변 입지 특성상 짧은 정차나 픽업 위주 업종이라면 큰 불편 없이 운영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권리금 없이 보증금 1천만 원, 월세 60만 원 조건으로 초기 비용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어떤 업종에 맞을까
신암로변 접근성을 살려 테이크아웃 위주 카페나 베이커리, 간단한 분식점, 소형 사무실 등 다양한 업종으로 검토해볼 수 있습니다. 1층 도로변이라는 장점을 활용해 시각적 노출이 중요한 업종에 유리합니다.
무권리 조건이라 본인의 아이디어로 공간을 자유롭게 구성할 수 있고, 즉시 입주 가능해 빠르게 오픈 준비를 시작할 수 있는 점도 귀한 매물의 조건입니다.
조건 확인
보증금 1천만 원에 월세 60만 원, 관리비는 별도 없는 조건입니다. 입주 시기는 협의 가능하며, 실제로는 즉시 입주도 검토할 수 있습니다.
다만 업종별 인허가 가능 여부, 내부 시설 상태, 실제 임대 조건 등은 반드시 현장 방문과 계약 전 상세한 재확인이 필요합니다. 궁금한 점은 언제든 문의 주시면 상세히 안내해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