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와 첫인상
부산진구 범천동에 자리한 이 사무실은 범내골역에서 가깝게 접근할 수 있는 위치입니다.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해서 직원 출퇴근이나 고객 방문에도 부담이 적은 편이죠.
건물은 4층 규모의 제2종근린생활시설이고, 이 매물은 2층에 위치해 있습니다. 남향으로 자연 채광이 들어오는 구조라 사무 환경으로 쾌적하게 쓸 수 있습니다.
공간을 보는 포인트
전용면적 57평 정도 되는 공간으로, 사무실로 쓰기에 적당한 규모입니다. 화장실은 실내에 1개 갖춰져 있고, 별도 방 구획은 없는 오픈형 구조로 보입니다.
엘리베이터는 없는 건물이라 2층까지 계단을 이용해야 하고, 주차 공간도 별도로 확보되어 있지 않습니다. 관리비는 실비로 정산되는 방식이니 사용량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어떤 업종에 맞을까
범내골역 인근이라는 접근성 덕분에 다양한 업종으로 검토해볼 수 있는 자리입니다. 일반 사무실은 물론이고, 학원이나 소규모 사무 공간이 필요한 업종이라면 충분히 활용 가능한 공간입니다.
57평 규모면 직원 여럿이 함께 일하는 환경으로도 나쁘지 않고, 상담실이나 회의 공간을 따로 꾸며도 여유가 있습니다. 권리금 없이 보증금 2천만 원, 월세 200만 원으로 시작할 수 있어 초기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조건 확인
즉시 입주 가능한 매물이라 급하게 공간이 필요하신 분들께도 좋은 타이밍입니다. 다만 주차와 엘리베이터가 없는 점은 업종 특성에 따라 미리 고려해보셔야 합니다.
실제 계약 전에는 현장에서 공간 상태와 건물 시설, 관리비 내역 등을 꼼꼼히 확인하시고, 희망하시는 업종의 인허가 가능 여부도 관할 기관에 직접 문의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