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와 첫인상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가야동, 동의대역 인근 대로변에 위치한 사무실입니다. 2024년 4월에 사용승인을 받은 신축 건물이라 깔끔한 상태가 첫인상부터 좋습니다.
대로변 입지라 접근성이 뛰어나고, 지하철역도 가까워 직원이나 고객 방문 시 편리합니다. 9층 규모 건물의 5층에 자리하고 있어 전망과 채광도 괜찮은 편입니다.
공간을 보는 포인트
계약면적 54평, 전용면적 45평으로 중형 사무실로 쓰기 적당한 규모입니다. 남향이라 낮 시간대 자연채광이 잘 들어오고, 개별 냉난방 시스템이 갖춰져 있어 사계절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엘리베이터 1대가 설치되어 있고, 주차는 11대까지 가능합니다. 화장실은 층 내부에 남녀공용으로 1개소 있습니다. 관리비는 월 25만원 수준이며, 입주 시기는 협의 가능하지만 즉시 입주도 가능한 상태입니다.
어떤 업종에 맞을까
제2종근린생활시설로 허가된 건물이라 일반 사무실은 물론 운동 관련 학원 등 다양한 업종으로 검토해볼 수 있습니다. 대로변 신축 건물이라는 점에서 브랜드 이미지가 중요한 업종에도 좋은 자리입니다.
54평 규모면 직원 10명 내외 운영하는 사무실이나 소규모 교육시설, 상담센터 등으로 활용하기에 적당합니다. 주차 여건이 받쳐주니 고객 방문이 잦은 업종도 무리 없이 운영할 수 있겠습니다.
조건 확인
보증금 5천만원에 월세 250만원, 관리비 별도 25만원입니다. 신축 건물치고는 초기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조건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업종 허가 가능 여부, 정확한 입주 가능 시기, 내부 인테리어 상태 등은 현장 방문 후 계약 전 반드시 재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귀한 매물이니 관심 있으시면 서둘러 문의 주시면 상세히 안내해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