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와 첫인상
부산광역시 동구 범일동, 남문시장 바로 인근에 자리한 1층 상가입니다. 시장 상권이 형성되어 있어 유동인구가 꾸준하고, 주변 상인들과 주민들의 왕래가 활발한 곳이라 접근성은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건물은 1962년 준공된 단독주택 용도의 2층 건물로, 오래된 만큼 주변 환경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분위기입니다. 동향으로 배치되어 있어 오전 햇살이 잘 들어오는 편입니다.
공간을 보는 포인트
전용면적 약 9평 규모로 소형 매장이나 사무실로 활용하기 적당한 크기입니다. 1층이라 고객 접근이 편하고, 별도로 엘리베이터나 주차장이 없는 구조이기 때문에 이 부분은 업종 선택 시 미리 염두에 두셔야 합니다.
화장실은 외부에 1개 마련되어 있고, 관리비는 별도로 없어 초기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방은 따로 구획되어 있지 않아 공간 활용은 입주자 용도에 맞춰 자유롭게 구성할 수 있습니다.
어떤 업종에 맞을까
남문시장 인근이라는 입지 특성상 다양한 업종으로 검토해볼 수 있는 자리입니다. 소규모 반찬가게, 생활용품점, 간단한 식음료 테이크아웃, 사무실 용도 등 시장 상권과 어울리는 업종이라면 성공적인 운영을 위한 입지로 검토해볼 만합니다.
주차 공간이 없고 9평 규모이기 때문에 대형 재고를 쌓아두거나 고객 주차가 필수인 업종보다는, 도보 방문 고객 위주로 운영되는 소형 매장이 적합합니다.
조건 확인
보증금 1천만원에 월세 90만원 조건이며, 관리비는 따로 없습니다. 즉시 입주가 가능하니 급하게 자리를 알아보시는 분들께도 귀한 매물입니다.
계약 전에는 희망 업종에 대한 인허가 가능 여부, 시설 상태, 임대 조건 등을 반드시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시고, 관련 서류도 꼼꼼히 검토하신 후 진행하시길 권해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