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와 첫인상
부산진구 범천동 범일로변에 자리한 사무실 매물을 소개합니다. 범내골역에서 가깝게 위치해 있어 지하철 이용이 편리하고, 주변 상권과 업무시설 접근성이 좋은 자리입니다.
오피스 전문빌딩으로 꾸준히 관리가 되어온 건물이라 첫인상부터 깔끔합니다. 엘리베이터가 설치되어 있고 주차도 가능해서 직원분들이나 방문 고객 응대에도 무리가 없습니다.
공간을 보는 포인트
2층에 위치한 이 사무실은 계약면적 73.67평, 전용면적 42.77평 규모입니다. 남향으로 채광이 잘 들어오고, 화장실은 실내에 별도로 갖춰져 있어 업무 환경으로 쾌적하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관리비는 월 113만 원 정도 수준이고, 건물 전체가 업무시설 용도로 승인된 만큼 사무 공간으로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컨디션이 좋아서 간단한 정리만으로도 바로 업무를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어떤 업종에 맞을까
역세권 접근성과 넉넉한 평수를 고려하면 일반 사무실은 물론이고, 학원이나 교육시설, 소규모 법인 본사, 상담 공간이 필요한 업종까지 다양하게 검토해볼 수 있습니다.
주차와 엘리베이터 시설이 갖춰져 있어 고객 방문이 잦은 업종이나 직원 수가 어느 정도 되는 사무실 운영에도 적합합니다. 범일로변 상권 특성상 유동인구와 업무 수요가 꾸준한 지역이라 안정적인 운영을 기대해볼 수 있는 입지입니다.
조건 확인
보증금 3,683만 원에 월세 120만 원 조건이며, 권리금은 별도로 없습니다. 즉시 입주가 가능하니 급하게 사무실을 알아보시는 분들께도 귀한 매물이 될 것 같습니다.
다만 계약 전에는 건물 용도, 주차 배정 여부, 관리비 세부 항목 등을 꼭 다시 한번 확인하시고, 실제 공간 컨디션과 주변 환경을 직접 둘러보신 후 결정하시길 권해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