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와 첫인상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범천동, 범일로변에 자리한 사무실 매물을 소개합니다. 범내골역에서 가까워 대중교통 접근성이 뛰어나고, 대로변에 면해 있어 시인성도 확보된 좋은 자리입니다. 주변 상권이 활성화되어 있고 유동인구도 꾸준해서 업무 공간으로 검토하기에 손색이 없습니다.
건물은 8층 규모로 1995년에 준공되었으며, 관리 상태가 양호한 편입니다. 주차 공간도 19대 확보되어 있어 차량 이용 고객이나 직원들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공간을 보는 포인트
7층에 위치한 이 사무실은 계약면적 98평, 전용면적 70평 규모로 중소규모 사무 공간을 찾는 분들께 적합합니다. 동향으로 채광이 잘 들어오고, 내부에 화장실 1개가 구비되어 있어 층 내에서 편의성을 갖췄습니다.
엘리베이터가 설치되어 있어 7층 높이에서도 접근이 수월하며, 방은 별도로 구획되지 않은 오픈형 구조로 보입니다. 업종과 운영 방식에 따라 공간을 자유롭게 구성할 수 있어 다양한 용도로 활용 가능합니다.
어떤 업종에 맞을까
제2종근린생활시설로 허가된 건물이라 일반 사무실은 물론, 학원이나 소규모 교육시설, 사무 관련 서비스업 등 다양한 업종으로 검토해볼 수 있습니다. 범일로변이라는 입지 특성상 간판 광고 효과도 기대할 수 있어, 고객 유치가 중요한 업종이라면 더욱 유리합니다.
지하철역 인근이라 직원 출퇴근이 편리하고, 주차 공간도 넉넉해 방문 고객 응대에도 부담이 적습니다. 성공적인 운영을 위한 입지로 검토해볼 수 있는 매물입니다.
조건 확인
월세는 보증금 3천만 원에 월 200만 원이며, 관리비는 월 98만 원입니다. 입주 시기는 협의 가능하니 일정에 맞춰 조율하실 수 있습니다. 권리금은 별도로 없어 초기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조건입니다.
모든 조건은 계약 전 현장 확인과 함께 재확인이 필요하며, 건물 용도나 업종 가능 여부는 관할 기관에 별도로 문의하셔야 합니다. 자세한 상담은 편하게 연락 주시면 안내해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