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와 첫인상
부산광역시 동래구 온천동에 자리한 매물로, 동래역과 내성중 인근이라는 점이 먼저 눈에 들어옵니다. 대로변 접근성이 좋아 손님 응대가 필요한 사무실이나 외부 노출이 필요한 공간으로도 살펴볼 만합니다.
건물은 제2종근린생활시설로 사용되고 있고, 5층에 위치해 있습니다. 엘리베이터가 있어 오르내림 부담을 줄일 수 있고, 주차도 가능해 방문객이 있는 곳에서도 운영 편의성을 기대해볼 수 있습니다.
공간을 보는 포인트
임대인 고지 기준 약 62평 규모로 안내되는 중대형 사무실이라 공간 활용 폭이 넓은 편입니다. 내부는 개별 냉난방이 가능하고, 외부에 남녀 구분 화장실이 마련되어 있어 기본적인 사용 편의도 갖췄습니다.
무엇보다 별도 테라스 공간이 있다는 점이 이 매물의 장점입니다. 단순 사무공간을 넘어 휴게 공간이나 부가적인 활용을 함께 생각해볼 수 있어, 내부 구성에 따라 인상이 달라질 수 있는 자리입니다.
어떤 업종에 맞을까
사무실 기본 용도는 물론이고, 상담 중심의 업종이나 교육, 스튜디오 성격의 공간도 함께 검토해볼 수 있습니다. 권리금이 없는 조건이라 초기 부담을 조금 덜고 시작하려는 분들께도 눈여겨볼 만합니다.
도로변 인근의 접근성과 역세권 입지가 더해져 있어, 외부 방문이 잦은 업종이나 직원 출입이 꾸준한 운영 방식에도 잘 어울립니다. 공간이 넉넉한 만큼 업종에 맞춰 내부를 정리해 들어가면 활용도가 더 살아날 수 있습니다.
조건 확인
보증금 1,500만 원, 월세 160만 원이며 관리비는 별도로 10만 원이 있습니다. 입주는 즉시 가능하게 안내되고 있어 일정이 맞는 분들은 비교적 빠르게 검토해보실 수 있습니다.
현장에서는 층수, 주차, 화장실 위치처럼 실제 운영에 영향을 주는 부분을 꼭 함께 보셔야 합니다. 방문 전에는 계약 전 조건을 다시 한 번 재확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