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와 첫인상
부산광역시 동래구 온천동에 위치한 이 사무실은 동래역 바로 앞이라는 점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지하철역에서 걸어서 1~2분 거리라 직원 출퇴근은 물론 고객 미팅이나 업무 방문에도 부담이 없는 초역세권 입지입니다.
건물은 8층 규모로 엘리베이터가 설치되어 있고, 주차 공간도 11대 확보되어 있어 차량 이용 고객도 편하게 방문할 수 있습니다. 남향 배치로 채광도 좋은 편이고, 전체적으로 업무 환경이 쾌적하게 느껴지는 자리입니다.
공간을 보는 포인트
이 사무실은 계약면적 66평, 실사용 면적은 53평 정도로 중소규모 사무실로 적당한 크기입니다. 3층에 위치해 있어 엘리베이터 이용도 편하고, 층수가 낮아 접근성도 좋습니다.
내부는 화장실 1개가 갖춰져 있고, 별도 칸막이 방은 없는 구조입니다. 오픈형 사무 공간으로 활용하거나 필요에 따라 파티션을 설치해 공간을 나눠 쓸 수 있어 용도에 맞게 꾸미기 좋습니다. 관리비는 월 50만원 수준으로 면적 대비 크게 부담스럽지 않은 편입니다.
어떤 업종에 맞을까
건물 용도가 교육연구시설로 되어 있어 학원, 교습소, 연구소, 일반 사무실 등 다양한 업종으로 검토해볼 수 있습니다. 특히 동래역 초역세권이라는 입지 특성상 직원 채용이나 고객 유치에 유리한 조건이라 성공적인 운영을 위한 입지로 검토해볼 만합니다.
면적이 50평대 중반이라 소규모 법인 사무실, 스타트업, 교육 관련 업종, 컨설팅 업체 등 10~15명 내외 인원이 근무하는 공간으로 적합합니다. 주차와 대중교통 접근성이 모두 좋아 업무 효율을 높이기에도 좋은 자리입니다.
조건 확인
보증금 3,000만원에 월세 250만원 조건이고, 입주 시기는 협의 가능합니다. 권리금은 별도로 없어 초기 부담을 줄일 수 있고, 즉시 입주가 가능한 상태라 빠르게 사무실을 구하시는 분들께도 귀한 매물입니다.
계약 전에는 건물 용도상 희망 업종의 인허가 가능 여부, 주차 배정 대수, 관리비 세부 항목 등을 꼼꼼히 재확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현장 방문을 통해 실제 공간 구조와 주변 환경을 직접 확인하신 후 결정하시길 권해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