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와 첫인상
범일역에서 걸어서 얼마 안 걸리는 거리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제일아파트 인근이라 주변 환경도 익숙하실 분들이 많으실 거예요. 지하철역이 가까워서 출퇴근이나 고객 미팅 접근성은 좋은 편입니다.
4층에 위치한 사무실이고 건물에 승강기가 있어서 짐 옮기거나 방문객 안내할 때 편합니다. 1979년도 준공된 건물이지만 근린생활시설로 용도가 잡혀 있어서 사무실로 쓰기에 무리 없는 구조입니다.
공간을 보는 포인트
전용면적 78평 정도 되는 넓은 공간입니다. 방은 따로 구획되어 있지 않고 화장실 1개가 실내에 있는 구조예요. 넓은 오픈 공간이 필요한 업종이라면 레이아웃 짜기에 자유로울 수 있습니다.
주차는 따로 제공되지 않는 점은 참고하셔야 합니다. 다만 범일동 일대에 공영주차장이나 인근 유료 주차 시설을 활용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공용관리비가 별도로 없다는 점은 월 고정비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장점입니다.
어떤 업종에 맞을까
78평이라는 면적을 살릴 수 있는 업종으로 검토해볼 만합니다. 직원 여러 명이 함께 일하는 사무실, 교육 관련 공간, 소규모 물류나 샘플 보관이 필요한 유통업 사무실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 가능합니다.
역세권이라는 입지 덕분에 직원 채용이나 고객 방문이 잦은 업종이라면 접근성 면에서 유리합니다. 넓은 공간 대비 월세가 합리적인 편이라 초기 부담을 줄이면서 안정적으로 사업을 시작하려는 분들께 좋은 선택지가 될 수 있습니다.
조건 확인
보증금 2천만 원에 월세 250만 원, 관리비는 별도로 없습니다. 즉시 입주 가능하다고 안내받았지만 실제 계약 전에는 현장에서 공간 상태와 시설을 직접 확인해보시는 게 중요합니다.
주차 불가 조건이나 건물 노후도, 내부 인테리어 상태 등은 업종에 따라 체감이 다를 수 있으니 꼭 방문 후 판단하시길 권해드립니다. 계약 조건이나 임대 가능 업종, 건물주 요구사항 등은 상담을 통해 다시 한번 확인하신 후 진행하시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