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와 첫인상
부산광역시 수영구 남천동, 금련산역에서 가깝게 자리한 사무실입니다. 수영로변에 바로 접해 있어서 대로변 노출이 좋고, 지하철역과도 가까워 접근성이 우수한 편입니다.
건물은 1988년에 준공된 5층 규모 제1종근린생활시설이고, 이번에 소개하는 공간은 2층에 위치해 있습니다. 서향으로 배치되어 있어 오후 햇살이 잘 들어오는 구조입니다.
공간을 보는 포인트
전용면적 37평 규모로 사무 공간으로 활용하기에 적당한 크기입니다. 화장실은 1개가 내부에 갖춰져 있고, 별도 방 구획은 없이 오픈된 형태로 구성되어 있어 사무실 레이아웃을 자유롭게 계획할 수 있습니다.
주차는 2대 가능하며, 승강기는 없는 건물이지만 2층이라 계단 이용에 큰 부담은 없는 편입니다. 즉시 입주 가능하며 입주 시기는 협의를 통해 조율할 수 있습니다.
어떤 업종에 맞을까
대로변 노출이 좋아서 간판 효과를 기대할 수 있고, 역세권이라 직원이나 고객 모두 접근하기 편리한 입지입니다. 일반 사무실은 물론이고, 학원이나 교습소처럼 유동 인구를 활용할 수 있는 업종도 검토해볼 만합니다.
37평 규모면 소규모 팀 단위 사무실이나 스타트업, 지사 운영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는 크기입니다. 남천동 상권과 금련산역 유동 인구를 함께 고려하면 좋은 자리로 검토해볼 수 있습니다.
조건 확인
보증금 3천만 원에 월 임대료 230만 원, 공용관리비는 월 4만 원입니다. 37평 규모 역세권 사무실 치고는 초기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조건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다만 건물이 1988년 준공이라 내부 시설이나 리모델링 이력은 직접 방문해서 꼼꼼히 확인해보시는 게 좋습니다. 계약 전에 건물 용도, 업종 가능 여부, 임대 조건 등은 반드시 재확인하시고 진행하시길 권해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