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와 첫인상
부산광역시 동래구 사직동 미남로, 여명중사거리 인근에 자리한 1층 상가입니다. 법원 방향으로 가는 길목에 있어 유동인구가 꾸준하고, 사거리 인근이라 시야 확보가 잘 되는 자리입니다.
전면 노출이 좋아 지나가는 분들의 시선을 자연스럽게 끌 수 있고, 1층이라는 점에서 접근성도 뛰어납니다. 건물은 1988년 준공된 4층 규모로, 제2종근린생활시설로 등록되어 있어 업종 선택의 폭이 넓은 편입니다.
공간을 보는 포인트
전용면적 21평 규모로, 1인 또는 소규모 팀이 운영하기에 적당한 크기입니다. 내부에는 남녀공용 화장실 1개가 갖춰져 있고, 방은 별도로 구획되어 있지 않아 오픈형 구조로 활용하시면 됩니다.
냉난방은 개별 시스템과 LPG로 운영되며, 서향이라 오후 채광이 들어옵니다. 주차 공간은 따로 없고 승강기도 설치되어 있지 않지만, 1층이라 큰 불편은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공용관리비는 실비정산 방식입니다.
어떤 업종에 맞을까
여명중사거리 상권이라 유동인구가 꾸준하고 노출도 좋아서 카페, 음식점, 테이크아웃 매장 같은 고객 접점이 중요한 업종에 잘 어울립니다. 21평 규모라 소형 프랜차이즈나 개인 창업으로도 검토해볼 만합니다.
제2종근린생활시설이라 학원, 사무실, 서비스업 등 다양한 업종으로 활용 가능하며, 1층 노출을 활용한 리테일 업종도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사직동 생활권 내 안정적인 상권이라 귀한 매물로 볼 수 있습니다.
조건 확인
보증금 1,000만 원에 월세 110만 원, 권리금 있음 (유선협의)입니다. 입주 시기는 협의 가능하며, 초기 부담을 줄이면서 접근성 좋은 자리를 원하시는 분들께 적합합니다.
권리금 있음 (유선협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