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와 첫인상
부산광역시 동래구 온천동, 동래역과 미남역 사이 대로변에 자리한 사무실입니다. 두 역 모두 도보권이라 대중교통 접근성이 좋고, 대로변이라 차량으로 찾아오시는 분들도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습니다.
건물은 1994년 준공된 제2종근린생활시설로, 3층 건물의 3층 전체를 사용하는 구조입니다. 지상주차 7대가 가능해서 직원분들이나 방문 고객 주차 걱정을 덜 수 있는 점이 큰 장점입니다.
공간을 보는 포인트
전용면적 74.4평으로 넉넉한 규모입니다. 3층 한 층을 단독으로 쓸 수 있어 사무 공간 배치를 자유롭게 구성할 수 있고, 층간 소음이나 다른 세입자와의 동선 간섭 없이 업무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화장실은 층 내 1개가 있고, 엘리베이터는 없습니다. 북향 구조이며 대로변이라 가시성도 확보되어 있어 간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자리입니다. 즉시 입주 가능하니 급하게 사무실을 구하시는 분께도 좋은 타이밍입니다.
어떤 업종에 맞을까
74평 규모에 주차 여건까지 갖춰져 있어 직원 10명 내외 규모의 사무실로 적합합니다. IT, 디자인, 컨설팅, 교육 관련 업종이나 소규모 본사, 지사 용도로도 검토해볼 만합니다.
대로변 가시성이 있어 고객 방문이 잦은 업종이라면 더욱 유리하고, 주차 공간 덕분에 외근이 많은 영업 조직이나 차량 이용이 많은 업무 환경에도 잘 맞습니다.
조건 확인
보증금 3천만 원에 월세 220만 원, 관리비는 별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권리금은 없으며 즉시 입주 가능한 상태입니다.
엘리베이터가 없는 3층이라는 점, 화장실 개수, 내부 인테리어 상태 등은 직접 방문해서 꼭 확인해보시길 권합니다. 계약 전 건물 용도와 업종 가능 여부, 주차 배정 조건 등 세부 사항을 다시 한번 체크하시는 게 안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