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와 첫인상
부산진구 양정동 시청역 인근 대로변에 자리한 사무실입니다. 지하철역까지 도보로 가까워 직원분들 출퇴근이나 고객 방문 모두 편리한 위치입니다.
건물은 1985년에 준공된 제2종근린생활시설로, 전체 4층 건물 중 3층에 위치해 있습니다. 북서향으로 자리해 있고, 대로변이라 시야 확보가 좋은 편입니다.
공간을 보는 포인트
전용면적 약 45평 규모로 사무실로 쓰기에 넉넉한 크기입니다. 실내에 남녀 구분된 화장실이 있어 편의성이 좋고, 개별 냉난방 시스템이라 계절별 쾌적한 환경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다만 건물에 승강기가 없고 주차는 불가능한 점은 미리 체크하셔야 합니다. 공간 구조는 오픈된 형태라 업종에 따라 자유롭게 레이아웃을 구성할 수 있습니다.
어떤 업종에 맞을까
일반 사무실은 물론이고 스튜디오, 교육 관련 업종 등 다양한 업종으로 검토해볼 수 있는 공간입니다. 역세권 접근성이 좋아 사람들이 찾아오기 편한 업종이라면 성공적인 운영을 위한 입지로 검토해볼 만합니다.
대로변이라 시인성도 확보되고, 주변 유동인구도 꾸준한 편이라 업종 선택의 폭이 넓은 자리입니다.
조건 확인
보증금 1천만 원에 월세 120만 원, 권리금은 없습니다. 관리비는 실비 정산 방식이고, 입주 시기는 협의 가능합니다. 45평 규모 역세권 사무실 치고는 가성비가 좋은 조건입니다.
주차가 안 되는 점과 승강기가 없는 3층이라는 점은 업종 특성에 따라 신중하게 고려하셔야 합니다. 계약 전 현장 방문을 통해 건물 상태와 주변 환경, 임대 조건을 꼼꼼히 재확인하시길 권해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