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와 첫인상
부산진구 범천동에 위치한 이 사무실은 범내골역에서 가까워 접근성이 아주 좋은 편입니다. 지하철역 인근이라 직원 출퇴근이나 거래처 방문이 편리하고, 주변 상권도 잘 형성되어 있어 업무 환경으로 손색이 없습니다.
15층 건물의 12층에 자리해 있어 남향으로 채광이 좋고, 2012년 준공된 건물이라 시설 관리 상태도 깔끔한 편입니다. 승강기가 설치되어 있고 주차도 가능해서 실용적인 공간입니다.
공간을 보는 포인트
계약면적 73평, 전용면적 55평 규모로 사무실 용도로 쓰기에 여유 있는 크기입니다. 내부에 룸이 구성되어 있어 회의실이나 대표실, 팀별 공간 분리가 가능하고, 화장실은 외부 공용으로 1개가 있습니다.
주차는 건물 전체 27면이 확보되어 있어 직원들이나 방문 고객 차량 이용에 큰 불편은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즉시 입주가 가능한 상태라 급하게 사무실을 구하시는 분들께도 좋은 선택지가 될 수 있습니다.
어떤 업종에 맞을까
업무시설로 허가된 건물이라 일반 사무실, IT 기업, 컨설팅, 디자인 스튜디오, 교육 관련 업체 등 다양한 업종으로 검토해볼 수 있습니다. 내부 룸 구성이 되어 있어 직원 규모가 어느 정도 있는 회사에서 공간 활용도가 높을 것 같습니다.
역세권 입지라 직원 채용이나 고객 미팅 장소로도 설명하기 쉽고, 주변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어 성공적인 운영을 위한 입지로 검토해볼 만합니다.
조건 확인
보증금 3천만 원에 월세 220만 원이며, 관리비는 월 102만 2천 원입니다. 관리비는 건물 규모와 시설을 고려하면 일반적인 수준이지만, 실제 사용 면적과 냉난방 방식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계약 전 상세 내역을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권리금은 없고 즉시 입주 가능하여 초기 부담을 줄일 수 있는 귀한 매물입니다. 다만 주차 배정 대수, 관리비 포함 항목, 내부 시설 상태 등은 직접 방문하셔서 확인하신 후 계약 진행하시길 권해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