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와 첫인상
부산광역시 동구 초량동, 초량역에서 가깝게 걸어올 수 있는 도로변 1층 상가입니다. 이 일대는 사무실과 주거 단지가 함께 있어서 점심과 저녁 시간대 유동인구가 꾸준하게 형성되는 편이고, 도로에 바로 면해 있어 지나가는 사람들 눈에 바로 들어오는 자리입니다.
건물은 4층 규모이고 1969년에 준공된 제2종근린생활시설입니다. 오래된 건물이지만 1층 상가 특성상 접근성과 노출도가 좋아서 음식점 운영으로 충분히 검토해볼 수 있는 입지입니다.
공간을 보는 포인트
전용면적 약 38평 규모로 음식점 운영하기에 적당한 크기입니다. 남동향이라 낮 시간대 자연 채광도 괜찮은 편이고, 화장실은 1개 갖춰져 있습니다. 별도 방이 구획되어 있지 않아 홀 공간을 넓게 활용하거나 주방과 홀을 효율적으로 나눠 쓸 수 있습니다.
주차 공간은 따로 없고 승강기도 없지만, 1층이라 손님 접근성에는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관리비도 별도로 없어서 매월 나가는 고정비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점도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어떤 업종에 맞을까
초량역 인근 직장인과 주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음식점으로 적합한 자리입니다. 38평이면 테이블 배치도 여유 있게 할 수 있고, 1층 도로변이라 간판과 외부 노출만으로도 자연스럽게 홍보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한식, 분식, 치킨, 카페 등 다양한 업종으로 검토 가능하며, 특히 점심 도시락이나 저녁 회식 수요를 함께 잡을 수 있는 메뉴 구성이라면 안정적인 운영을 기대해볼 만합니다.
조건 확인
보증금 2천만 원에 월세 120만 원, 관리비는 없습니다.권리금 있음 (유선협의) 즉시 입주 가능한 매물이라 빠르게 준비하시는 분들께도 좋은 기회입니다.
권리금 있음 (유선협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