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와 첫인상
부산광역시 동구 범일동, 범일역 바로 앞에 자리한 사무실입니다. 지하철역에서 걸어서 1~2분이면 도착할 수 있는 초역세권이라 출퇴근이나 거래처 미팅 때 시간을 아낄 수 있습니다. 건물은 1991년에 준공된 업무시설로, 15층 건물 중 13층에 위치해 있어 주변 시야가 트이고 채광도 좋은 편입니다.
동향으로 자리 잡고 있어 오전 햇살을 받을 수 있고, 엘리베이터가 있어 고층 이동도 편리합니다. 주차 공간도 확보되어 있어 차량 이용하시는 분들도 부담 없이 검토해볼 수 있는 자리입니다.
공간을 보는 포인트
계약면적은 약 20평, 전용면적은 12.5평 정도로 소규모 사무실로 쓰기 적당한 크기입니다. 내부에는 화장실이 하나 갖춰져 있어 층 공용 화장실을 이용하지 않아도 되고, 독립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방은 별도로 구획되어 있지 않은 오픈형이라 책상 배치나 업무 동선을 자유롭게 꾸밀 수 있습니다. 1~3인 규모의 소형 사무실이나 스튜디오, 개인 작업실로 활용하기 좋은 구성입니다.
어떤 업종에 맞을까
교통 접근성이 뛰어나고 건물 용도가 업무시설이라 다양한 사무 업종으로 검토할 수 있습니다. 1인 사업자나 소규모 법인 사무실, 온라인 쇼핑몰 운영 사무실, 디자인·영상 작업실, 세무·법무 상담 사무실 같은 업종이 잘 어울립니다.
역세권이라 고객 미팅이 잦은 업종이라면 더욱 유리하고, 조용한 고층 환경이라 집중이 필요한 업무 공간으로도 적합합니다. 초기 비용 부담을 줄이면서 안정적으로 시작할 수 있는 조건입니다.
조건 확인
보증금 500만원에 월세 50만원, 관리비는 월 16만원입니다. 입주는 즉시 가능하지만 일정은 협의할 수 있으니 여유 있게 준비하실 수 있습니다. 주차 가능 대수나 관리비 세부 항목은 현장에서 다시 한번 확인해보시는 게 좋습니다.
범일동에서 이 정도 교통 여건과 층수, 채광을 갖춘 소형 사무실은 귀한 매물입니다. 계약 전에는 건물 관리 상태, 전기 용량, 인터넷 회선 등 실사용 조건을 꼼꼼히 재확인하시길 권해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