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와 첫인상
부산광역시 동구 범일동, 범일역에서 걸어서 바로 닿을 수 있는 초역세권 자리입니다. 조방 바로 앞 메인도로에 면해 있어서 유동인구가 많고, 주변 상권도 활성화되어 있는 곳이죠.
건물은 6층 규모의 업무시설로 1981년에 지어진 건물이지만, 해당 사무실은 3층에 자리하고 있어 접근성이 좋습니다. 엘리베이터도 갖춰져 있고, 남향이라 채광도 괜찮은 편입니다.
공간을 보는 포인트
전용면적 20평 규모로 임대인이 고지한 기준입니다. 내부는 기본적인 리모델링이 되어 있어서 바로 입주해도 무리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상태입니다. 화장실은 실내에 남녀 별도로 구분되어 있어 직원들이 사용하기에도 편리합니다.
주차는 건물에 15대 정도 가능하고, 냉난방은 개별로 되어 있어 운영비 관리도 자율적으로 할 수 있습니다. 방은 별도로 구획되지 않은 오픈형 구조로 보이니, 업무 특성에 맞춰 파티션이나 가구 배치로 공간을 나눠 쓰시면 됩니다.
어떤 업종에 맞을까
업무시설이라 사무실 용도로 검토하시기 좋습니다. 역세권이라 직원 출퇴근이나 거래처 미팅 접근성도 뛰어나고, 메인도로변이라 간판 효과도 기대할 수 있는 자리입니다.
작은 규모의 사무실을 찾는 스타트업, 법무·회계·세무 같은 전문 서비스업, 온라인 쇼핑몰 운영 사무실, 소규모 컨설팅 업체 등 다양한 업종으로 검토해볼 수 있습니다. 유동인구가 많은 상권이니 고객 방문이 잦은 업종에도 적합합니다.
조건 확인
보증금 1천만원에 월세 60만원, 공용관리비는 월 10만원이며 전기와 수도는 별도입니다. 입주는 즉시 가능하다고 하니 급하게 사무실을 구하시는 분들께도 좋은 타이밍입니다.
범일역 초역세권에 이 정도 조건이면 가성비 좋은 사무실로 검토할 만합니다. 다만 계약 전에는 관리비 세부 항목, 주차 배정 여부, 건물 공용부 상태 등을 꼼꼼히 재확인하시고, 임대차 조건도 직접 확인하신 후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