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와 첫인상
부산광역시 동래구 온천동, 미남역에서 걸어서 바로 닿을 수 있는 위치에 있는 사무실입니다. 지하철역 바로 앞이라는 점은 직원 출퇴근이나 거래처 방문 시 설명이 필요 없을 정도로 접근성이 좋습니다.
건물은 2006년에 준공된 제2종근린생활시설로, 전체 6층 규모 중 5층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엘리베이터가 설치되어 있어 짐을 나르거나 방문객을 맞이할 때도 편리하고, 주차는 3대까지 가능해 차량 이용이 잦은 업무 환경에서도 부담이 적습니다.
공간을 보는 포인트
전용면적 104.72제곱미터, 약 31평 규모로 중소형 사무실로 활용하기에 적당한 크기입니다. 내부는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어 입주 후 바로 업무를 시작할 수 있는 상태이고, 화장실이 실내에 1개 있어 층을 이동할 필요 없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북서향 배치로 오후 햇살이 부드럽게 들어오는 편이며, 5층 높이라 채광과 통풍도 나쁘지 않습니다. 별도의 칸막이 방은 없지만 사무 공간을 용도에 맞게 자유롭게 구성할 수 있어 팀 구성이나 업무 성격에 따라 유연하게 꾸밀 수 있습니다.
어떤 업종에 맞을까
제2종근린생활시설 용도이므로 일반 사무실, 학원, 부동산 중개, 디자인 스튜디오, 소규모 상담소 등 다양한 업종으로 검토해볼 수 있습니다. 특히 미남역 바로 앞이라는 입지 덕분에 고객 방문이 잦은 업종이나, 직원 채용 시 출퇴근 편의를 중시하는 업체라면 성공적인 운영을 위한 입지로 검토해볼 만합니다.
주차 공간이 확보되어 있어 외근이나 미팅이 많은 영업 조직, 차량 이용이 필수인 업무 환경에서도 귀한 매물로 꼽힐 수 있습니다.
조건 확인
월세는 보증금 2,000만 원에 월 100만 원이며, 관리비는 월 20만 원입니다. 권리금은 없고 즉시 입주가 가능해 초기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다만 계약 전에는 건축물대장, 용도 변경 가능 여부, 관리비 세부 항목 등을 반드시 재확인하시고, 원하시는 업종이 해당 건물에서 운영 가능한지 관할 기관에 직접 문의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궁금하신 점은 언제든 연락 주시면 현장 안내해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