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와 첫인상
부산광역시 연제구 연산동에 위치한 지하1층 상가를 소개합니다. 역세권 바로 앞이라 유동인구 접근성이 좋은 자리입니다.
지하 매물이지만 깔끔하게 정돈되어 있어 첫인상이 나쁘지 않습니다. 즉시 입주 가능하며, 권리금 없이 계약할 수 있어 초기 창업이나 업종 전환을 고려하시는 분들에게 부담이 적은 조건입니다.
공간을 보는 포인트
계약면적과 전용면적 모두 39평으로 공간 활용도가 높습니다. 지하1층이지만 내부 구조가 단순해서 다양한 업종으로 검토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주차는 불가능하고 승강기가 없는 4층 건물의 지하입니다. 화장실은 1개가 있으며, 북향이지만 지하라서 방향보다는 내부 환기와 조명 시설을 잘 살펴보시는 게 좋습니다.
어떤 업종에 맞을까
역세권 유동인구를 활용할 수 있는 업종이라면 충분히 검토해볼 만합니다. 지하 특성상 배달 위주 음식점, 학원, 사무실, 소규모 창고형 매장 등 다용도로 사용 가능한 곳입니다.
주차가 안 되는 점은 아쉽지만, 대중교통 접근성이 좋은 역세권이라 도보 고객 중심 업종이라면 큰 문제는 아닙니다. 제2종근린생활시설로 사용승인이 나 있어 업종 범위도 넓은 편입니다.
조건 확인
보증금 500만원에 월세 50만원으로 초기 비용 부담을 줄일 수 있는 구조입니다. 관리비는 별도이니 실제 운영 시 월 고정비를 미리 계산해보시는 게 좋습니다.
건물이 1984년 사용승인을 받은 오래된 건물이라 전기, 소방, 누수 등 시설 상태를 꼼꼼히 확인하시고, 희망하시는 업종의 인허가 가능 여부와 임대 조건은 계약 전 반드시 재확인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