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와 첫인상
부산광역시 동래구 명륜동, 동래역 바로 앞에 자리한 사무실입니다. 지하철 1호선과 4호선이 만나는 동래역 초역세권이라 대중교통 접근성이 정말 좋습니다. 직원 출퇴근은 물론 고객 방문도 편리한 위치죠.
2020년 7월 준공된 10층 건물의 5층에 위치해 있어 신축급 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건물 전면이 서향이라 오후 채광이 밝게 들어오고, 승강기가 설치되어 있어 이동도 편리합니다.
공간을 보는 포인트
계약면적과 전용면적 모두 31.22평으로 중형 사무실로 활용하기 좋은 규모입니다. 시스템에어컨이 이미 설치되어 있어 여름철 냉방 걱정 없이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고, 별도로 에어컨 설치 비용을 들이지 않아도 됩니다.
건물 내 주차 7대 가능하고, 화장실도 실내에 1개 있어 업무 환경으로는 부족함이 없습니다. 즉시 입주 가능한 상태라 급하게 사무실이 필요하신 분들도 바로 검토해볼 수 있습니다.
어떤 업종에 맞을까
제1종근린생활시설로 허가된 건물이라 일반적인 사무 업종으로 활용하시기 좋습니다. 31평대 규모면 소규모 법인 사무실, 스타트업 오피스, 세무·회계·법무 사무소, 디자인·마케팅 에이전시 등 다양한 업종으로 검토해볼 수 있습니다.
동래역 상권 특성상 유동인구가 많고 접근성이 좋아 고객 응대가 필요한 업종에도 적합합니다. 시스템에어컨과 깔끔한 내부 상태 덕분에 초기 시설비 부담을 줄일 수 있어 창업이나 이전을 고려하시는 분들께 귀한 매물입니다.
조건 확인
보증금 3,000만원에 월세 180만원, 관리비는 월 20만원입니다. 소액의 시설비가 있으니 현장에서 어떤 시설이 포함되는지 직접 확인해보시는 게 좋습니다.
역세권 신축급 사무실이라 조건 대비 경쟁력 있는 자리로 보입니다. 다만 계약 전 건물 용도와 업종 가능 여부, 주차 배정, 관리비 세부 항목 등은 반드시 재확인하시고 진행하시길 권해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