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와 첫인상
부산광역시 동구 초량동, 초량역 바로 앞에 자리한 대로변 코너 상가입니다. 역세권 중에서도 초역세권이라 부를 만한 접근성에, 대로변 코너라는 입지까지 갖춘 자리입니다. 유동인구와 시야 확보 면에서 상권 형성에 유리한 조건을 두루 갖추고 있습니다.
8층 규모 건물의 1층에 위치해 있으며, 승강기가 설치되어 있어 건물 전체 접근성도 좋습니다. 북서향으로 자리하고 있고, 코너 위치 특성상 개방감과 노출도가 뛰어난 편입니다.
공간을 보는 포인트
계약면적과 전용면적 모두 50평으로 구성되어 있어 실사용 면적이 넉넉합니다. 1층 상가 특성상 고객 접근성이 뛰어나고, 화장실이 내부에 별도로 마련되어 있어 운영 편의성도 확보되어 있습니다.
주차는 불가한 조건이지만, 역세권 상권 특성상 대중교통 이용 고객이 주를 이루는 업종이라면 크게 문제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즉시 입주가 가능하니 빠른 오픈을 계획하시는 분들께 적합합니다.
어떤 업종에 맞을까
50평 규모의 1층 코너 상가라는 점에서 다양한 업종으로 검토해볼 수 있습니다. 초량역 유동인구를 고려하면 음식점, 카페, 편의점, 약국 등 생활밀착형 업종이나, 학원, 사무실 등 서비스업까지 폭넓게 운영 가능한 공간입니다.
대로변 코너 입지 특성상 간판 노출과 인지도 확보에 유리하여, 브랜드 홍보가 중요한 업종이나 신규 창업을 준비하시는 분들께도 좋은 자리로 검토해볼 만합니다.
조건 확인
보증금 5천만원에 월세 450만원 조건이며, 권리금 있음 (유선협의) 사항입니다. 관리비는 별도로 발생하지 않는 조건입니다.
매물 조건과 권리금, 임대차 세부사항은 계약 전 반드시 현장 확인과 함께 재확인이 필요합니다. 업종 가능 여부나 인허가 조건도 관할 기관을 통해 미리 확인하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