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와 첫인상
부산광역시 연제구 연산동 쌍미천로 도로변에 자리한 지하1층 공간입니다. 도로변에 위치해 있어 접근성이 좋고, 주변 상권과 주거지가 어우러진 연산동 특성상 안정적인 입지로 볼 수 있습니다.
6층 규모 건물의 지하1층으로 승강기가 설치되어 있고 주차 공간도 확보되어 있습니다. 1997년 준공된 제1종근린생활시설로 오랜 시간 자리를 지켜온 건물이라 주변 인지도도 어느 정도 형성되어 있는 편입니다.
공간을 보는 포인트
전용면적 32.68평으로 지하 공간치고는 넉넉한 규모입니다. 동향으로 배치되어 있고, 화장실과 별도 매장 공간이 각 1개씩 구성되어 있어 독립적인 운영이 가능합니다.
지하층이라는 특성을 잘 활용하면 방음이 필요한 업종이나 소음 걱정 없이 운영할 수 있는 공간으로 제격입니다. 승강기와 주차 4대 가능이라는 점은 지하 매물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장점이라 할 수 있습니다.
어떤 업종에 맞을까
음악 연습실, 창고, 사무실 등 다양한 업종으로 검토해볼 수 있는 공간입니다. 지하층 특성상 방음이 중요한 음악 연습실이나 밴드 연습실, 댄스 연습실 같은 문화 시설로 활용하기에 좋습니다.
또한 물류 창고나 개인 작업실, 소규모 사무실로도 충분히 운영 가능합니다. 주차와 승강기가 갖춰져 있어 물품 이동이 많은 업종이라도 실용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조건 확인
보증금 1,000만원에 월세 50만원, 관리비는 월 5만원 수준입니다. 권리금은 없어 초기 부담을 줄일 수 있고 즉시 입주 가능하니 빠른 오픈을 계획하시는 분께 적합합니다.
지하층이라는 특성과 업종별 인허가 조건, 실제 공간 활용도는 직접 방문하셔서 꼼꼼히 확인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계약 전 건물 용도와 업종 적합성, 임대 조건 등을 반드시 재확인하신 후 진행하시길 권해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