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와 첫인상
부산진구 범천동 범내골역 1번출구에서 정말 가깝습니다. 지하철역 바로 앞이라는 건 유동인구 측면에서 큰 장점이고, 대중교통 접근성도 뛰어나 손님들이 찾아오기 편한 위치입니다.
건물은 1986년 준공된 4층 규모 제2종근린생활시설이고, 이번에 나온 매물은 1층입니다. 동향으로 되어 있어 오전 햇살이 잘 들어오는 편이고, 역세권 상가답게 주변 상권이 활성화된 지역입니다.
공간을 보는 포인트
계약면적과 전용면적 모두 24.99평으로 실사용 공간이 넓은 편입니다. 1층이라 진입이 편하고 시인성도 좋아서 지나가는 분들 눈에 잘 띄는 구조입니다. 매장 내 화장실도 1개 갖춰져 있어 운영하시기에 불편함이 없습니다.
주차는 별도로 제공되지 않지만, 역세권 특성상 대중교통 이용 고객이 많아 큰 단점으로 작용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승강기는 없는 건물이지만 1층 매장이라 상관없고, 즉시 입주 가능해서 공실 기간 없이 바로 영업 준비를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어떤 업종에 맞을까
역 바로 앞이라 유동인구가 많은 만큼 다양한 업종으로 검토해볼 수 있습니다. 카페나 음식점 같은 외식업은 물론이고, 편의점이나 테이크아웃 전문점처럼 접근성이 중요한 업종에도 좋은 자리입니다.
24.99평 규모면 작지 않은 공간이라 매장 레이아웃을 여유 있게 구성할 수 있고, 소규모 학원이나 사무실 용도로도 활용 가능합니다. 제2종근린생활시설이므로 업종 선택의 폭이 넓은 편이니 구체적인 업종은 관할 구청에서 사전 확인하시길 권해드립니다.
조건 확인
보증금 5천만원에 월세 300만원 조건이고, 권리금은 없습니다. 초기 부담을 줄일 수 있는 무권리 매물이라 새롭게 사업을 시작하시는 분들께 귀한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관리비는 별도로 발생하지 않는 것으로 확인됩니다.
다만 계약 전에는 현장에서 실제 공간 상태와 주변 상권, 임대 조건 등을 꼼꼼히 재확인하시는 게 중요합니다. 건물 용도와 업종 제한 사항, 시설 현황 등도 직접 확인하신 후 최종 결정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