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와 첫인상
대연동 남구청 바로 인근에 자리한 1층 상가입니다. 못골시장 초입이라는 점이 가장 큰 강점인데요, 시장 상권과 관공서 유동이 겹치는 자리라 사람들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입니다. 주변에 주거 밀집 지역과 상업 시설이 함께 있어 낮부터 저녁까지 고르게 유동이 형성되는 편입니다.
남향으로 채광이 좋고 1층이라 접근성도 뛰어납니다. 주차 공간도 확보되어 있어 차량 이용 고객도 편하게 방문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못골시장이라는 오랜 상권 안에서도 특히 눈에 잘 띄는 위치라 초보 창업자분들도 안심하고 검토해볼 만한 자리입니다.
공간을 보는 포인트
전용면적 약 13.61평, 계약면적 약 14.43평 규모로 혼자 운영하기에도, 직원 한두 명과 함께 하기에도 적당한 크기입니다. 1층 단독 구조라 내부 동선을 자유롭게 구성할 수 있고, 화장실도 매장 내 갖춰져 있어 편의성이 좋습니다.
건물 자체는 2005년 승인된 공동주택 용도 건물로 주거와 상업이 함께 있는 구조입니다. 승강기는 없지만 1층이라 전혀 불편함이 없고, 오히려 고객 접근성이나 물품 반입 면에서는 더 유리한 조건입니다. 즉시 입주 가능하니 인테리어만 마무리하면 바로 영업 시작할 수 있습니다.
어떤 업종에 맞을까
시장 초입 상권이라 음식업, 카페, 분식, 베이커리 같은 즉석 소비 업종이 잘 어울립니다. 관공서 직원과 시장 이용객, 인근 주민까지 고객층이 다양하게 형성되어 있어 점심 장사와 저녁 장사 모두 기대해볼 만합니다.
평수가 크지 않아 소자본으로 시작하는 1인 창업이나 테이크아웃 중심 매장으로도 충분히 운영 가능합니다. 유동이 많은 만큼 간판 노출과 메뉴 구성만 잘 맞추면 안정적인 운영을 기대할 수 있는 입지입니다.
조건 확인
보증금 2,000만 원에 월세 130만 원, 관리비는 월 5만 원 수준입니다. 권리금은 있으며 금액은 유선으로 협의 가능합니다. 초기 비용 구조를 미리 잘 계획하시면 부담을 줄이면서 시작할 수 있는 조건입니다.
입주 시기는 즉시 가능하지만, 계약 전 반드시 현장 방문을 통해 내부 상태와 주변 상권을 직접 확인하시고, 권리금 및 임대 조건은 계약서 작성 전 꼼꼼히 재확인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