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와 첫인상
부산광역시 사상구 모라동에 자리한 이 상가는 도로에서 바로 눈에 들어오는 1층 느낌의 구조가 인상적입니다. 지나가는 유동과 차량 접근을 함께 고려해볼 수 있어, 처음 손님을 맞이하는 업종이라면 한 번쯤 검토해볼 만한 자리입니다.
주차가 가능하고 승강기도 갖춰져 있어 방문하는 분들 동선이 비교적 편안합니다. 무권리 조건이라 초기 부담을 줄이면서 새롭게 시작하려는 분들께도 부담이 덜한 편입니다.
공간을 보는 포인트
전용 약 18평, 계약 약 25평 규모로 구성되어 있어 너무 답답하지 않으면서도 관리하기에 무리가 크지 않은 편입니다. 내부에는 화장실이 1곳 갖춰져 있고, 남동향이라 채광과 분위기 면에서도 나쁘지 않게 볼 수 있습니다.
건물은 11층 규모이고 해당 호실은 5층이지만 도로변 기준으로는 1층처럼 활용되는 점이 특징입니다. 이런 구조는 업종에 따라 출입 동선과 노출감을 유리하게 가져갈 수 있어, 현장에서 직접 보시면 감이 더 잘 오실 만한 매물입니다.
어떤 업종에 맞을까
주차 편의와 무권리 조건을 함께 찾는 분들께 잘 맞습니다. 고객 방문이 잦은 소규모 매장, 상담형 업종, 서비스 업종처럼 접근성과 첫인상이 중요한 자리에서 다양하게 검토해볼 수 있습니다.
즉시 입주가 가능하다는 점도 장점이라 오픈 시점을 서두르는 분들께도 잘 맞습니다. 다만 실제 운영 업종에 따라 필요한 시설과 사용 조건은 달라질 수 있으니 현장 확인과 함께 꼼꼼히 살펴보시는 게 좋습니다.
조건 확인
보증금 2,000만 원, 월세 150만 원이며 관리비는 약 14만 4천 원 수준입니다. 권리금은 없고, 바로 입주 가능한 상태라 초기 진입 부담을 조금 낮춰볼 수 있는 매물입니다.
상가를 실제로 계약하기 전에는 업종 적합성, 내부 사용 조건, 관리비 포함 범위 같은 세부 사항을 꼭 다시 확인하셔야 합니다. 현장 상황과 계약 조건은 달라질 수 있으니 계약 전 조건 재확인은 필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