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와 첫인상
부산진구 전포동, 전포 카페거리와 전포역 인근에 자리한 1층 상가입니다. 전포동 특유의 활기 있는 분위기 안에서 자연스럽게 눈에 들어오는 자리라, 처음 매장을 여는 분들도 한 번쯤 검토해볼 만합니다.
주변 상권 흐름이 꾸준한 편이라 접근성을 중요하게 보는 업종에 잘 어울립니다. 주차가 가능하다는 점도 방문 고객이 있는 업종에는 부담을 덜어주는 요소가 됩니다.
공간을 보는 포인트
면적은 계약 11.1평, 전용 6.44평으로 아담하지만 1층이라는 장점이 분명합니다. 단독 점포로 운영하기에도 부담이 크지 않은 크기라 소규모 매장, 테이크아웃 위주 업종, 상담형 공간처럼 효율적인 구성이 필요한 곳에 잘 맞아 보입니다.
승강기는 없지만 해당 호실은 1층이라 동선에 크게 불편함이 없고, 화장실도 갖춰져 있어 기본 운영 여건은 무난합니다. 즉시 입주가 가능해 인테리어 계획만 맞으면 비교적 빠르게 준비를 이어갈 수 있습니다.
어떤 업종에 맞을까
전포 카페거리 인근이라는 입지를 살려 카페, 디저트, 소형 베이커리, 테이크아웃 전문점처럼 보이는 업종과 잘 어울립니다. 또 전시성이나 노출이 중요한 뷰티, 소형 편집숍, 예약제 운영 공간도 충분히 검토해볼 수 있습니다.
권리금이 없는 점은 초기 부담을 줄이려는 분들께 특히 장점입니다. 새로운 브랜드를 시작하거나, 이미 운영 중인 업종의 지점을 옮겨 안정적으로 정착시키려는 경우에도 부담을 덜고 접근할 수 있습니다.
조건 확인
보증금 1,000만 원, 월세 45만 원이며 관리비는 14만 원입니다. 권리금은 없고 즉시 입주가 가능해 비교적 빠르게 계약과 오픈 준비를 이어가기 좋습니다.
다만 실제 계약 전에는 임대 조건, 업종 적합성, 내부 사용 범위와 공용 부분 이용 여부를 다시 꼼꼼히 확인하셔야 합니다. 현장 분위기와 운영 계획이 맞는지 직접 살펴보시고, 계약 전 조건 재확인은 꼭 필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