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와 첫인상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범천동에서 범내골역 생활권을 가까이 두고 볼 수 있는 사무실입니다. 대로변 입지라서 찾아오시는 손님이나 직원분들 모두 동선이 편하고, 상업지 느낌이 분명한 자리라 첫인상도 깔끔합니다.
건물은 업무시설로 사용 중인 곳이고, 관리가 잘 되어 있는 점이 눈에 들어옵니다. 바로 업무를 시작해야 하는 분들께는 이런 입지가 생각보다 큰 장점이 될 수 있습니다.
공간을 보는 포인트
면적은 계약 110.6평, 전용 63.7평으로 여유 있게 쓸 수 있는 편입니다. 5층에 위치해 있고 총 15층 건물이라 너무 낮지도, 답답하지도 않은 업무환경을 기대해볼 수 있습니다.
주차가 가능하고 승강기도 갖춰져 있어서 직원 출퇴근이나 내방 손님 응대에도 부담을 덜어줍니다. 남향은 아니지만 동향 자리라 오전 활용이 편한 편이고, 화장실도 두 곳이라 여러 명이 함께 쓰는 사무실로도 검토할 만합니다.
어떤 업종에 맞을까
업무시설 성격이 잘 맞는 사무실이라 일반 사무공간, 상담형 업무, 프로젝트형 오피스처럼 다양한 업종으로 검토해볼 수 있습니다. 범내골 초역세권이라는 점이 있어서 외부 미팅이 잦은 곳이나 직원 이동이 많은 곳에도 잘 어울립니다.
권리금은 없고 즉시 입주가 가능해서 초기 부담을 줄이고 빠르게 자리를 잡고 싶은 분들께도 눈여겨볼 만합니다. 실사용 중심으로 공간을 찾는 분들께 특히 편하게 안내드릴 수 있는 매물입니다.
조건 확인
보증금 3,500만 원, 월세 250만 원이며 관리비는 125만 원입니다. 현장에서는 주차 조건, 사용 계획, 관리 상태를 함께 보시면 더 현실적으로 판단하실 수 있습니다.
사무실은 실제 사용 목적과 계약 조건을 함께 맞춰보는 과정이 중요하니, 방문 전후로 세부 조건은 다시 확인해보시는 게 좋습니다. 계약 전에는 입주 시기와 관리비 포함 범위, 사용 조건을 꼭 재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