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와 첫인상
부산광역시 동구 범일동에 위치한 사무실 매물입니다. 범일역 바로 앞이라 지하철 접근성이 뛰어나고, 조방 인근이라 주변 상권과 인프라가 잘 갖춰진 곳입니다. 15층 건물의 11층에 자리해 있어 채광과 조망이 좋은 편이고, 동향이라 오전 햇살을 받을 수 있습니다.
건물에는 승강기가 설치되어 있고 주차는 99대 규모로 가능합니다. 1991년도에 준공된 업무시설로 오랜 시간 관리되어 온 건물이며, 역세권 사무실 특유의 안정적인 환경을 갖추고 있습니다.
공간을 보는 포인트
전용면적 약 12평, 계약면적 약 20평 규모의 사무실입니다. 내부에 화장실이 별도로 구성되어 있어 층 공용 화장실을 이용하지 않아도 되는 점이 편리합니다. 1개 호실로 구성되어 있어 독립적인 사무공간 운영에 적합한 구조입니다.
즉시 입주가 가능한 상태라 급하게 사무실을 구하시는 분들도 검토해보실 만합니다. 관리비는 월 15만원 수준이며, 공간 규모를 고려하면 부담스럽지 않은 조건입니다.
어떤 업종에 맞을까
소규모 사무실을 찾는 스타트업이나 1인 법인, 소형 사무소 운영을 계획하시는 분들께 적합합니다. 역세권 입지 덕분에 직원 출퇴근이나 외부 미팅 접근성이 좋아 업무 효율을 높일 수 있는 환경입니다.
전용 12평대 공간이라 2~3인 규모의 팀 사무실로 활용하기에도 알맞고, 컨설팅이나 디자인, IT 관련 업종처럼 넓은 공간보다는 위치와 접근성이 중요한 업종에서 검토해볼 만한 자리입니다.
조건 확인
보증금 500만원에 월세 60만원 조건이며, 권리금은 없습니다. 초기 비용 부담을 줄이면서 역세권 사무실을 구할 수 있다는 점에서 가성비 있는 매물로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실제 계약 전에는 건물 관리 상태, 층별 시설 현황, 임대차 세부 조건 등을 꼼꼼히 재확인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현장 방문을 통해 공간 구조와 주변 환경을 직접 확인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