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와 첫인상
부산진구 당감동, 가야역 인근 가야대로변에 자리한 상가입니다. 대로변을 따라 유동이 꾸준한 편이고 주변에 아파트 단지가 밀집해 있어 생활권 수요를 함께 바라볼 수 있는 자리입니다.
공동주택 건물 2층에 위치해 있으며, 승강기가 있어 접근이 편한 편입니다. 주차도 가능해서 차량 이용이 잦은 손님을 응대하는 업종이라면 한 번 더 눈여겨볼 만합니다.
공간을 보는 포인트
계약면적 13.17평, 전용면적 5.6평으로 아담하게 시작하기 좋은 규모입니다. 혼자서 운영하거나 소규모 인원으로 꾸리는 매장이라면 부담을 덜고 시작할 수 있는 공간으로 볼 수 있습니다.
현재 즉시 입주가 가능하고, 내부는 한 점포 구조에 화장실 1개가 갖춰져 있습니다. 서향 배치라 시간대에 따라 자연광 느낌이 들어올 수 있고, 유지관리와 동선 활용을 어떻게 잡느냐가 중요한 상가입니다.
어떤 업종에 맞을까
대로변 노출과 생활권 수요를 함께 볼 수 있는 자리라서, 테이크아웃 위주의 카페나 소형 디저트 매장, 부동산·공인중개, 상담형 매장처럼 방문 목적이 분명한 업종에 잘 맞아 보입니다. 주변 상권 흐름을 따라가며 안정적으로 운영을 고민하는 분들께도 검토 가치가 있습니다.
권리금이 있는 매물이라 기존 영업 방향과 이어볼 수 있는지, 또는 새롭게 바꾸어 들어가는 방식이 맞는지 함께 살펴보는 게 좋습니다. 다양한 업종으로 검토할 수 있는 자리지만, 실제 적합성은 현장 동선과 주변 경쟁 점포를 함께 보고 판단하는 편이 좋습니다.
조건 확인
임대 조건은 보증금 1,000만 원, 월세 50만 원, 관리비 20만 원입니다. 권리금은 있음(유선협의)으로 안내드리며, 입주는 즉시 가능합니다.
현장에서는 보이는 것만큼이나 실제 사용 조건이 중요하니, 계약 전에는 권리금, 관리비 포함 범위, 내부 사용 범위, 인허가와 업종 적합성 같은 부분을 다시 한번 확인하시는 게 좋습니다. 방문 상담을 통해 조건을 차근차근 맞춰보시길 권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