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와 첫인상
중구 중앙동4가에 자리한 이 사무실은 부산역과 중앙역 사이에 위치해 있어서 지하철 접근성이 정말 좋습니다. 역세권 오피스 상권이다 보니 업무 미팅이나 외부 방문객 응대할 때도 설명이 간편하고, 대중교통 이용하시는 직원분들도 출퇴근이 편리한 자리입니다.
16층 고층이라 창밖으로 시원한 전망이 펼쳐지는데요, 북서향이라 오후 햇빛 부담도 적고 경치를 즐기면서 업무 보실 수 있습니다. 자주식 주차장이 251면 규모로 운영되고 있어서 차량 이용 시에도 주차 걱정은 덜어두셔도 됩니다.
공간을 보는 포인트
계약면적이 189.63평 규모로 넓은 편이고, 전용면적은 89.5평입니다. 25층 건물의 16층이라 엘리베이터 동선도 원활하고, 층고와 개방감이 좋아서 직원들이 여러 명 근무해도 답답하지 않은 구조입니다.
중앙집중식 냉난방 시스템이 갖춰져 있어서 계절에 관계없이 쾌적한 실내 환경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화장실도 실내에 있고 엘리베이터도 운영 중이라 업무 공간으로서 기본 인프라는 잘 갖춰진 편입니다.
어떤 업종에 맞을까
업무시설 용도로 승인된 건물이라 일반 사무실은 물론이고 법무법인, 회계법인, 컨설팅, IT 개발사 등 다양한 업종으로 검토해볼 수 있습니다. 면적이 넉넉해서 팀 단위 사무실이나 본사급 오피스로도 충분하고, 회의실이나 상담실을 별도로 구획해도 여유가 있습니다.
역세권 상권이라 고객 미팅이 잦은 업종이나 직원 채용과 관리가 중요한 기업이라면 성공적인 운영을 위한 입지로 검토해볼 만합니다. 경치 좋은 고층 오피스를 찾으시는 분들께는 귀한 매물입니다.
조건 확인
보증금 5,688만 원에 월세 568만 원, 관리비는 월 379만 원 수준입니다. 면적을 고려하면 초기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월세 구조로 되어 있고, 입주 시기는 협의 가능하니 일정에 맞춰 조율하실 수 있습니다.
관리비 항목이나 주차 배정 대수, 임대 조건 등은 계약 전에 꼼꼼히 재확인하시는 게 중요합니다. 현장 방문하셔서 실제 공간 구조와 채광, 주변 환경을 직접 확인해보신 후 결정하시길 권해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