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와 첫인상
부산역 라마다호텔 인근, 초량동에 자리한 사무실 매물을 소개합니다. 부산역 역세권이라 대중교통 접근성이 상당히 좋은 편이고, 외부 고객 미팅이나 직원 출퇴근 모두 편리한 자리입니다.
건물은 7층 규모이고 이번 매물도 7층에 위치해 있습니다. 승강기가 있어 이동에 불편함은 없으며, 북향으로 배치되어 있어 한여름에도 직사광선 부담이 적은 편입니다.
공간을 보는 포인트
계약면적 44평, 전용면적은 35.6평 규모로 중형 사무실로 활용하기 적당한 크기입니다. 내부는 칸막이 없이 오픈된 구조로 되어 있어 사무 배치를 자유롭게 계획할 수 있습니다. 화장실은 외부에 남녀 별도로 마련되어 있어 공용으로 이용하는 형태입니다.
냉난방은 시스템 냉난방기로 개별 운영되며, 일반관리비에는 전기와 수도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주차는 건물 내 가능하지만 현재 만차 상태라서 별도 협의가 필요한 부분입니다. 입주는 즉시 가능하니 급하게 자리를 찾으시는 분들께도 좋은 선택지가 될 수 있습니다.
어떤 업종에 맞을까
44평 규모면 직원 10명 내외 규모의 일반 사무실이나 컨설팅, 디자인, 개발 등 전문 서비스업으로 검토하기 좋습니다. 부산역 인근이라 전국 출장이 잦은 업종이나 외부 고객 방문이 많은 업종이라면 접근성 측면에서 큰 장점이 있습니다.
오픈된 공간 구조라 팀 단위 협업 공간으로 꾸미기에도 적합하고, 필요에 따라 파티션이나 유리 칸막이로 회의실을 만들어도 무리가 없는 면적입니다.
조건 확인
보증금 2천만 원에 월세는 92만 4천 원이며, 부가세는 별도입니다. 관리비는 월 74만 8천 원으로 전기와 수도가 포함된 금액이고, 권리금은 없어 초기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주차 문제와 관리비 세부 항목, 입주 가능 시기 등은 계약 전 반드시 임대인과 직접 재확인하시길 권해드립니다. 현장 방문을 통해 실제 공간 느낌과 주변 환경을 직접 체크해보시는 것도 중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