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와 첫인상
부산광역시 동구 범일동, 범일역에서 걸어서 바로 닿는 초역세권 입지입니다. 건물 7층에 자리하고 있어서 주변 시야가 트여 있고, 동향이라 오전 햇살이 사무실 안으로 환하게 들어옵니다. 지하철역이 가까우니 직원 출퇴근이나 외부 미팅 때도 접근성이 정말 좋습니다.
건물 자체는 업무시설로 1991년에 준공된 15층 규모입니다. 엘리베이터가 갖춰져 있고 주차 공간도 넉넉하게 확보되어 있어서, 차량 이용이 잦은 업종이라면 더욱 편리하게 운영할 수 있는 환경입니다.
공간을 보는 포인트
계약면적 80평, 전용면적 50평 규모로 대형 사무실을 찾고 계셨다면 충분히 검토해볼 만한 조건입니다. 내부는 이미 인테리어가 잘 되어 있어서 초기 인테리어 비용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화장실은 실내에 1개 갖춰져 있고, 방은 따로 구획되어 있지 않아 오픈된 구조로 활용하기에 좋습니다.
넓은 공간이니만큼 직원이 여럿 있는 회사나 팀 단위 업무 공간으로 적합하고, 레이아웃을 자유롭게 구성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입니다. 채광이 좋아 낮 시간대에는 자연광만으로도 밝은 분위기를 유지할 수 있어, 쾌적한 근무 환경을 만들기에 유리합니다.
어떤 업종에 맞을까
일반 사무실은 물론이고, IT 개발사, 디자인 스튜디오, 컨설팅 회사, 교육 관련 사무 공간 등 다양한 업종으로 검토할 수 있습니다. 범일역 상권은 유동인구도 꾸준하고 주변에 상업시설과 주거지가 함께 있어서, 고객 방문이 필요한 업종이라면 더욱 좋은 자리입니다.
주차와 교통이 모두 원활하니 외근이 잦거나 미팅이 많은 업종이라면 성공적인 운영을 위한 입지로 검토해볼 수 있습니다. 넓은 평수 덕분에 팀 확장 계획이 있는 스타트업이나 중소기업에도 적합한 공간입니다.
조건 확인
보증금 2,000만 원에 월세 240만 원, 공용관리비는 월 64만 원입니다. 관리비는 건물 규모와 시설을 고려하면 합리적인 수준이며, 입주 시기는 협의 가능하니 일정에 맞춰 조율할 수 있습니다. 주차는 건물 내에서 이용 가능하다고 안내되어 있으니, 필요한 대수와 비용은 미리 확인하시는 게 좋습니다.
계약 전에는 관리비 세부 항목, 주차 이용 조건, 건물 규정 등을 꼼꼼히 재확인하시고, 현장 방문을 통해 실제 공간 상태와 주변 환경을 직접 체크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