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와 첫인상
오늘 소개드릴 곳은 부산진구 가야동, 가야역 인근에 있는 대형 사무실입니다. 가야대로변 쪽이라 오가는 유동과 시인성을 함께 기대해볼 수 있고, 초역세권 입지를 찾는 분들께는 특히 눈길이 갈 만한 자리입니다.
건물 2층에 위치해 있으면서 전면이 좋은 편이라, 방문객이 드나드는 업종이나 외부 노출이 필요한 사무실로도 살펴볼 만합니다. 깔끔하게 시작하고 싶은 분들께 부담을 덜어주는 조건입니다.
공간을 보는 포인트
전용 319㎡, 약 96평대로 면적이 넉넉해서 내부를 여유 있게 구성할 수 있습니다. 방은 없고 화장실은 1개가 갖춰져 있으며, 승강기가 있어 이용 편의도 괜찮은 편입니다.
주차는 불가한 점을 미리 보셔야 하지만, 대신 무권리로 시작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입니다. 남향에 가까운 방향이라 채광이나 분위기 면에서도 한 번 더 현장 확인해보시면 좋겠습니다.
어떤 업종에 맞을까
기본적으로는 사무실 용도로 잘 맞고, 넓은 공간을 활용하는 상담형 업종이나 기획·디자인·교육 관련 공간도 함께 검토해볼 수 있습니다. 전면 노출이 좋아서 외부에서 찾기 쉬운 형태를 원하는 업종에도 잘 어울립니다.
권리금 없음 조건이라 초기 부담을 줄이고 들어가려는 분들께도 괜찮은 선택지입니다. 즉시 입주가 가능해 일정이 빠른 분들도 움직이기 편합니다.
조건 확인
보증금 4,000만 원, 월세 300만 원이며 관리비는 20만 원입니다. 건물은 제2종근린생활시설로 확인되며, 실제 운영 업종과 내부 활용 방식은 현장에 맞춰 다시 살펴보시는 게 좋습니다.
주차가 어렵다는 점과 내부 구성은 계약 전 꼭 다시 확인하셔야 합니다. 현장 분위기와 사용 목적이 잘 맞는지 직접 보시고, 계약 전 조건 재확인까지 꼼꼼히 챙겨보시길 권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