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와 첫인상
부산광역시 동구 범일동, 범일역과 조방앞 생활권을 함께 누릴 수 있는 자리입니다. 자유시장 맞은편, 조방낙지 인근이라 유동이 익숙한 분들에게는 금방 감이 오는 위치라 보시면 됩니다.
건물은 업무시설로 운영되고 있고, 12층에 자리한 사무실이라 바깥 시선에 너무 휩쓸리지 않으면서도 깔끔한 업무 공간 분위기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승강기가 있어 이동도 수월하고, 주차가 가능하다는 점도 장점입니다.
공간을 보는 포인트
계약면적 18.56평, 전용면적 11.25평으로 소형 사무실을 찾는 분들께 맞는 크기입니다. 너무 부담스럽지 않은 면적이라 1인 운영부터 소규모 팀 사무실까지 다양하게 검토해볼 수 있습니다.
내부는 깔끔한 소형 사무실로 소개할 만한 컨디션이고, 즉시 입주가 가능해 준비 기간을 길게 잡지 않아도 됩니다. 방이나 칸막이 구성이 필요한 업종이라면 실제 현장에서 동선과 사용감을 함께 살펴보는 게 좋겠습니다.
어떤 업종에 맞을까
상권 접근성이 괜찮은 편이라 일반 사무실, 상담업, 작은 운영 사무실처럼 조용하면서도 외부 접근이 필요한 업종에 잘 맞아 보입니다. 주변에 익숙한 상권이 형성되어 있어 처음 자리 잡는 분들도 검토하기 편한 편입니다.
권리금이 없다는 점도 눈여겨볼 만합니다. 초기 부담을 줄이면서 범일동 일대에서 사무실을 찾는 분들께는 실사용 중심으로 보기 좋은 매물입니다.
조건 확인
보증금 500만원, 월세 45만원, 관리비 15만원으로 확인되며, 임대 조건은 실제 계약 시점에 다시 살펴보시는 게 좋습니다. 매물의 위치와 조건이 괜찮아 보여도 운영 방식에 따라 필요한 부분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권리금은 없는 조건이지만, 계약 전에는 사용 목적과 시설 상태, 관리비 포함 범위, 입주 일정 등은 한 번 더 재확인하셔야 합니다. 현장 분위기와 실제 조건을 함께 보시고 결정하시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