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와 첫인상
부산진구 가야동, 동의대역 1번출구에서 걸어서 금방 올 수 있는 거리에 자리한 사무실입니다. 대로변에 위치해 있어 찾아오시는 분들이 길 헤맬 일 없고, 지하철역 바로 앞이라는 점에서 직원 출퇴근이나 고객 방문 모두 편리한 입지입니다.
4층 건물 중 3층에 위치한 공간으로, 북향이지만 대로변 특유의 트인 느낌은 충분히 살아 있습니다. 1987년 준공된 건물이지만 제2종근린생활시설로 용도가 안정적이고, 역세권 상권 안에서 꾸준히 운영되어온 자리입니다.
공간을 보는 포인트
전용면적 약 30평 규모로 사무실 용도로 쓰기에 적당한 크기입니다. 방은 따로 구획되어 있지 않고 오픈형으로 활용할 수 있으며, 화장실은 실내에 1개 갖춰져 있어 층간 이동 없이 편하게 쓸 수 있습니다.
다만 엘리베이터가 없는 건물이라 3층까지는 계단을 이용해야 하고, 주차 공간도 별도로 제공되지 않습니다. 대신 지하철역이 바로 앞이라 대중교통 이용이 원활하고, 인근 공영주차장이나 유료주차장을 안내해드릴 수 있어 실제 운영하시는 데 큰 불편은 없으실 겁니다.
어떤 업종에 맞을까
역세권 접근성이 뛰어나 사무실, 학원, 소규모 사업장 등 다양한 업종으로 검토해볼 수 있는 자리입니다. 특히 직원이 여럿 출퇴근하는 사무 공간이나, 고객이 자주 방문하는 업종이라면 지하철역 바로 앞이라는 이점을 충분히 살릴 수 있습니다.
30평 규모면 작은 팀 단위 사무실로도 적당하고, 상담실이나 교육 공간으로도 무리 없이 꾸밀 수 있는 크기입니다. 대로변 노출도 좋아 간판 효과도 기대할 수 있어, 성공적인 운영을 위한 입지로 검토해볼 만합니다.
조건 확인
월세 보증금 2천만 원에 월 70만 원 조건이며, 관리비는 별도입니다. 권리금 없이 즉시 입주 가능한 상태라 초기 부담을 줄일 수 있고, 빠르게 자리 잡으실 분께 귀한 매물입니다.
다만 주차 여건이나 엘리베이터 유무, 실내 구조 등은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시는 게 중요하며, 업종별 인허가 가능 여부나 관리비 세부 항목은 계약 전 꼭 재확인하시길 권해드립니다.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언제든 연락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