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와 첫인상
부산광역시 연제구 연산동, 연산역 4번출구에서 걸어서 갈 수 있는 거리에 있는 사무실입니다. 지하철역 바로 인근이라 직원 출퇴근이나 거래처 미팅 접근성이 정말 좋은 자리입니다.
건물은 2003년 준공된 제1종근린생활시설로, 총 9층 규모 중 7층에 위치해 있습니다. 승강기가 있어 이동이 편하고, 북동향이라 오전 채광도 괜찮은 편입니다.
공간을 보는 포인트
전용면적 약 41평으로 중형 사무실로 쓰기 적당한 크기입니다. 내부에 남녀 별도 화장실 2개가 갖춰져 있어 직원들이 사용하기 편리하고, 조용한 분위기라 업무 집중도를 높일 수 있는 환경입니다.
다만 주차는 건물 내 공용 5대 정도 가능한 수준이라 차량 이용이 많은 업종이라면 미리 주차 여건을 꼼꼼히 확인해보시는 게 좋습니다. 대신 역세권이라 대중교통 이용에는 전혀 불편함이 없습니다.
어떤 업종에 맞을까
41평 규모에 조용하고 깔끔한 환경이라 일반 사무직, 컨설팅, 디자인 스튜디오, 소규모 법인 본사 등 다양한 업종으로 검토해볼 수 있습니다. 역세권 접근성 덕분에 고객 미팅이 잦은 업종에도 유리한 조건입니다.
화장실이 실내에 남녀 별도로 있어 직원 복지 측면에서도 괜찮고, 층수가 높아 외부 소음 걱정 없이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입니다.
조건 확인
보증금 3천만원에 월세 150만원, 공용관리비는 월 30만원입니다. 권리금이 없어 초기 부담을 줄일 수 있고, 즉시 입주 가능하다고 하니 급하게 사무실을 찾으시는 분들께도 귀한 매물입니다.
계약 전에는 주차 배정 여부, 관리비 세부 항목, 실제 사용 가능한 공간 구조 등을 꼭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시고, 임대 조건도 재차 협의하시길 권해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