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와 첫인상
부산광역시 동구 범일동, 범일역에서 바로 보이는 부산은행 앞 횡단보도에 면한 1층 상가입니다. 진시장 상권 한가운데 자리해 있어서 평일 주말 가릴 것 없이 유동인구가 꾸준한 편이고, 횡단보도 바로 앞이라 시야 확보가 잘 되는 자리입니다.
지하철역 접근성이 좋고 버스 정류장도 가까워서 대중교통 이용 고객층이 자연스럽게 모이는 곳입니다. 주변으로 상가와 주택가가 함께 형성되어 있어 상권이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공간을 보는 포인트
전용면적 62제곱미터, 약 18.75평 규모의 1층 상가입니다. 동향으로 배치되어 있고 화장실은 내부에 한 곳 있습니다. 건물은 5층 규모의 제1종근린생활시설이며 승강기는 없지만 1층이라 접근성에는 문제가 없습니다.
주차 공간은 별도로 마련되어 있지 않아서 차량 방문 고객보다는 도보나 대중교통 이용 고객을 주력으로 하는 업종에 적합합니다. 즉시 입주 가능하며 권리금 부담이 없어 초기 비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어떤 업종에 맞을까
유동인구가 많고 시장 상권이 형성된 곳이라 음식점, 카페, 테이크아웃 매장 같은 외식업이나 소형 편의점, 생활용품점 등 다양한 업종으로 검토해볼 수 있습니다. 횡단보도 앞이라 시인성이 좋아 간판 효과도 기대할 수 있는 자리입니다.
주차가 어려운 만큼 배달 위주 운영이나 포장 중심 매장, 또는 근린 주민과 직장인을 타겟으로 하는 서비스업도 충분히 고려해볼 만합니다. 18평대 공간이라 1인 창업이나 소규모 팀 운영에도 무리 없는 크기입니다.
조건 확인
보증금 6,000만 원에 월세 400만 원, 권리금과 관리비는 별도 부담이 없습니다. 무권리 매물이라 초기 부담을 줄일 수 있고, 즉시 입주 가능해 빠른 오픈을 계획하시는 분들께 좋은 조건입니다.
다만 계약 전 희망 업종의 인허가 가능 여부, 시설 상태, 임대 조건 등은 반드시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시고 재검토하시길 권해드립니다.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언제든 연락 주세요.
